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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은평뉴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link>
		<description><![CDATA[21은평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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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 인생 2막”… 은평구, 중장년 건강설계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30&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 건강설계’ 교육 참여자를 &nbsp;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느리게 나이 드는 건강 노하우 △바른 척추와 자세를 위한 운동 △요가를 통한 건강관리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과 호흡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연령대별 신체 변화를 알아보고 자신의 신체 나이와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바른 자세 운동과요가, 호흡·명상 등을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다.교육은 9월 8일부터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서울청년센터 은평(B동 4층)에서 총 4회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모집 대상은 관내 40~64세 중장년 구민 20명이다. 참여 희망자는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은 오는 28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은평구는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를 통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건강설계 교육에 이어 재무 심화와 심리·관계 분야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중장년기는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이 활기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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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210:2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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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래 핵심 문화거점”… 은평구, 최대 규모 ‘수색 미래형 공공도서관’ 기공식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9&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3일 수색동 도서관 건립부지(수색동 21-1번지 일대)에서 수색미래형 공공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공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을 초청해 성공적인 공사 추진을 기원할 예정이다.수색 미래형 공공도서관은 지난 2008년 수색·증산재정비촉진계획에 공공도서관 건립이 결정고시된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수색·증산 일대에 부족한 독서·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에 건립되는 수색 미래형 공공도서관은 은평구 공공도서관 중 최대 규모(연면적 7,312.3㎡, 지상 4층, 지하 1층)로, 총 2개 동으로 조성된다.도서관 내부에는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4차 산업 체험관’과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전용 독서공간’ 등이 들어선다. 기존 도서관 기능을 넘어 미래형 교육과 독서·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현재 수색 지역은 서울 서북권의 신성장 거점으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수색 미래형 공공도서관은 이러한 수색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완성할 핵심 문화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수색 미래형 공공도서관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 꿈의 터전이자 주민 모두의 소통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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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210:27]]></dc:date>
	 		<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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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불광천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새단장… ‘산책길 더 쾌적하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8&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7일 불광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교체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훼손되거나 오래된 배변봉투함을 교체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하는 산책로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구는 불광천 산책로 일대의 배변봉투함 총 3개를 교체했다.특히 새로 설치한 배변봉투함에는 자연에서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의 봉투를 비치해 반려동물 배설물의 올바른 처리를 유도하고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한편, 은평구는 앞으로도 쾌적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주민이 많아지는 만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확대하고 이용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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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111:3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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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통합돌봄 현장 역량 높인다… 주민센터 직원 실무교육]]></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16개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 추진 절차와 서비스 연계 방법 등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은평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담당 직원의 통합돌봄 업무 역량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대상자의 특성과 욕구에 맞게 연계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은평구는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다. 올해 3월 27일 법 시행 이후에는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역량을 높이고,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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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111:3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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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돌봄하는 가족도 돌봅니다… 은평구, 치매가족 ‘자기돌봄캠프’ 진행]]></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30일 강원 평창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자기돌봄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은평구치매안심센터는 장기간 치매 환자를 돌보며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겪는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이번 캠프에는 치매 환자 가족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공간 탐방과 자기돌봄 미션 △커뮤니티 댄스와 명상 △돌봄 경험 및 소감 나누기 등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서로의 돌봄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심리적 지지를 얻었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한편, 은평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 가족 교육, 자조 모임,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규인 은평구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환자 가족들은 오랜 돌봄으로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프가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살피는 것이 지속 가능한 치매 돌봄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정서 회복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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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012: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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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아동의 눈높이로 정책 제안하는 ‘아동권리 모니터단’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4일 ‘제6기 아동권리 모니터단’ 발대식을 열고 7일까지 4일간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유엔아동권리협약상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은평구가 2021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사업이다.이번 활동에는 관내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들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아동 정책 5대 분야 중 관심 분야를 선택해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제안을 도출했다. 활동 결과는 연말 보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아동권리 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와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구는 단원 모집과 위촉, 행정 지원을 맡고,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교육 및 활동 관리를 담당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아동의 참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아동참여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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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1012:5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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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청각약자 눈·귀 되는 은평구… 스마트쉼터 11곳에 ‘히어링루프’ 도입]]></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4&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각약자의 대중교통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 1월까지 관내 스마트쉼터 11곳에 ‘스마트히어링루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왓위케어와 함께 최종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쉼터 스마트히어링루프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히어링루프’는 음성 신호를 보청기나 인공와우에 직접 전달하는 청각 보조 시스템이다. 주변 소음의 영향을 줄여 스마트쉼터의버스 도착 정보와 공공 안내방송을 더욱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음성인식 기술도 적용된다. 버스 도착 정보와 공공 안내방송을 문자로 변환해 스마트쉼터 화면에 표시함으로써 청각약자가 필요한 정보를 음성과 문자로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은평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9일 ㈜왓위케어,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구축과 실증에 착수했다.협약에 따라 은평구는 스마트쉼터 11곳을 실증 장소로 제공하고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왓위케어는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으며, 창업진흥원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 운영과 성과관리를 지원한다.은평구는 시스템 구축 후 이용 편의성과 기술 효과를 점검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청각약자를 위한 지능형도시 서비스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각약자의 이동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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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710: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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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이용대 선수와 함께한 청소년 배드민턴 특강 성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3&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0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용대 선수와 요넥스코리아 선수단이 함께한 '여름방학 배드민턴 일일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요넥스코리아 배드민턴 선수단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이용대 선수는 참가 청소년들의 자세를 직접 교정하고 함께 경기를 펼치며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선수단은 기본기와 경기 기술을 지도했다.한편, 요넥스코리아 배드민턴 선수단은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돼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배드민턴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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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710:3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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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은뜨락도서관, ‘세계를 만나는 여름’ 마무리]]></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2&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은뜨락도서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세계문화 이해 프로그램 ‘세계를 만나는 여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도서관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볼리비아와 중국 출신 이주민 강사를 초빙했으며, △볼리비아 전통놀이 체험 △중국과 한국의 명절 비교 △전통 노래 부르기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성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은뜨락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서로 다른 문화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적 소통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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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612:0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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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의 내일을 직접 뽑는다"…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주민투표 시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투표에는 주민 제안을 바탕으로 발굴된 총 42개 사업이 상정됐다. 투표는 만 9세 이상 은평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은평구 주민참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 투표가 어려운 주민은 구청과 각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현장 투표소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투표는 일반투표, 청소년 사업, 청년 사업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주민투표는 5개 정책과제(△생애주기 돌봄강화 △문화·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 △건강하고 깨끗한 공원·하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별로 사업을 1개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31개 사업이 대상이다.특히 올해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대회’를 처음 도입했다. 이에 따라 △청소년 매체 이해력 교육 △마을 역사 여행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실생활 금융 교육 등 총 7개 청소년 사업이 상정됐다.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은 해당 사업 중 2개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청년 사업으로는 △청년 취업준비 통합 지원 △청년 경제 학교 △청년 건강연결 사업 △자기주도형 경험기반 자립 지원 총 4개 사업이 상정됐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은평구 청년이 투표할 수 있다. 최종 투표 결과는 오는 9월 12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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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612: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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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1인가구 안전돌봄서비스 하반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20&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인가구 안전돌봄서비스 ‘안녕, 은빛SOL메이트’의 아이폰용 앱을 새롭게 배포하고 하반기 참여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안녕, 은빛SOL메이트’는 은평구와 취약계층 안전돌봄 전문기업 ㈜밀이 함께 개발한 전국 최초의 통합형 안전돌봄서비스다. 전용앱을 통해 위기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안부 확인, 생활 관리, 활동 보상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한다.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아이폰용 앱을 새롭게 배포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따른 이용 제한이 해소돼 더 많은 1인가구가 안전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참여 대상도 기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1인가구에서 소득 기준 없이 청년·중장년 1인가구로 확대했으며, 외국인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참여자는 전용 앱을 통해 출석 확인, 식사 기록, 걷기 등 다양한 자기돌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일정 시간 휴대전화 사용 기록이 없으면 등록된 비상연락망의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해 보호자가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아울러 활동 실적에 따라 은평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최대 5만 점까지 지급해 자기돌봄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기간 중 참여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용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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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513:5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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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고립은둔 청년 ‘인사이드 아웃’ 2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5일까지 청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인사이드 아웃’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감이나 은둔감을겪고 있거나 고립·은둔 위험이 있는 청년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nbsp;9월 7일부터 총 12주간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자기 이해(1~4회) △관심사 탐색(5~8회) △사회 참여(9~12회)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1기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화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자기표현과 소통 중심으로 과정을 보완했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여자는 고립·은둔 관련 설문조사와 전화 면담을 거쳐 선정한다. 단계별 과정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발걸음 응원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고립감을 느끼는 청년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며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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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513:5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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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혼자지만 함께 읽는 시' 개강]]></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8&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달 22일까지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청년 시(詩) 독서동아리 ‘혼자지만 함께 읽는 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이 시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문학적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한솔 시인이 참여해 편지, 영화, 소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시를 읽고, 일상 속 경험을 시로 풀어내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동아리는 이달 4일부터 9월 22일까지 격주 화요일(총 4회) 운영된다.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도서관 누리집(nslib.or.kr)에서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전화(02-307-6701, 내선 303·309)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를 어렵게 느끼는 청년들도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공감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독서문화와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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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8-0412: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재)은평문화재단, 2026 찾아가는 공연 '가가호호' 3개월 여정의 마침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7&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은평구 내 양로원과 복지관, 병원 등 3개 기관에서 진행한 2026 찾아가는 공연 '가가호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가가호호'는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구민에게 문화예술이 먼저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공연 사업이다. 공연장 중심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장하고, 기관별 이용 환경과 특성에 맞춘 공연을 통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올해는 지역기관이 운영하는 행사와 공연을 연계해 문화예술이 구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했다. 국악과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각 기관의 특성과 관객층에 맞춰 선보이며 지역기관과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나눔 모델을 제시했다.첫 무대는 지난 4월 23일 성우회양로원에서 펼쳐졌다. 국악팀 예우공감은 대금과 해금, 판소리, 타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우리 음악의 흥과 정서를 전하며 어르신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전통음악 특유의 따뜻한 울림이 어르신들의 추억과 감성을 이끌어내며 공연장을 넘어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이어 5월 11일에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축제 '더나데이'와 연계해 드림퍼포먼스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갈라쇼가 무대에 올랐다. 친숙한 뮤지컬 넘버와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열린 문화축제를 완성했다.3개월에 걸친 여정의 마지막은 지난 7월 30일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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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311: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제2회 은평 청년 버스킹 페스타' 참가팀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6&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9월 개최되는 '제2회 은평 청년 버스킹 페스타'를 앞두고 14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처음 개최된 '은평 청년 버스킹 페스타'는 청년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은평구 대표 청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도 청년들이 거리 공연을 통해 재능을 펼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동아리다. 전문 예술인이 아니어도 노래, 춤, 악기 연주, 마술 등 거리 공연이 가능한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4일 자정까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서를 작성한 뒤 30~90초 분량의 공연 영상을 전자우편(jh0101@ep.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은평구는 제출된 영상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하고, 선발 결과를 8월 20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9월 5일 GTX연신849광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최종 순위는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청년 판정단 60명 및 현장 주민의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한다.수상팀에는 △대상(1팀) 100만 원 △우수상(1팀) 50만 원 △장려상(1팀)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9월 19일 열리는 '은평 청년축제' 기념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본선 현장에서 심사에 참여할 청년 판정단도 모집한다. 청년 판정단은 현장 주민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하며, 신청은 8월 둘째 주부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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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8-0312: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학교폭력 없는 은평”... 은평구, 청소년 또래 상담 연합동아리 발대식]]></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5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12개 초중고등학교 또래 상담자들과 함께 ‘솔리언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솔리언(Solian)은 ‘해결하다(Solve)’와 ‘사람(ian)’의 합성어로, 일정 교육을 이수하고 또래 친구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청소년 ‘또래상담자’를 의미한다.센터는 각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솔리언 또래 상담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연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연합동아리를 구성했다.이날 발대식 1부에서는 연합동아리 출범 선포식 및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학교·지역사회의 역할 발표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질문·재진술·반영기법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담기술 교육이 이어졌다.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설립된 기관으로, 청소년전화 1388, 심리상담, 긴급구조 등 지역 청소년안전망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안영춘 센터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청소년들의 작은 관심과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내 건강한 소통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고, 나아가 은평구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스스로 건강한 또래문화를 만들어가는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여러분을 응원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은평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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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8-0312: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어르신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건강한 노후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4&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 달 12일부터 65세 이상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하반기 어르신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청춘백세학교'와 '마음돌봄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8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건강관리와 신체활동·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대표 프로그램인 '청춘백세학교'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과 건강교육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 능력을 높인다. 특히 불광 건강장수센터는 은평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참여자의 체력을 사전·사후 측정하고 개인별 운동 상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마음돌봄교실'은 공예·음악·미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를 돕고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에 기여한다.상반기 어르신 건강교실은 지역 여건과 참여자 수요를 반영한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운동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건강이 좋아지고 이웃과의 교류도 늘어 일상에 활력이 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참가 신청은 8월 12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인근 보건지소 건강장수센터 △불광△구산 △응암로 문의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건강장수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든든히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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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3110: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2026년 청소년 정책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5일 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직접 기획·운영한 2026년 은평구 청소년 정책 간담회 ‘업로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은평구 청소년 정책 간담회는 매년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과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제안하는 자리다. 올해는 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5개 분과를 중심으로 마련한 정책을 발표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놀 권리보장을 위한 바우처 지급’ △‘디지털 과의존 완화’ △‘청소년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개선’ △‘청소년 분리배출 인식 개선 캠페인’ △‘경계선 지능인과 장애인 복지권 동등 보장’ 총 5건의 정책이 발표됐다.은평구는 이날 제안된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해 향후 청소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한편, 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과 「은평구 청소년활동 진흥 기본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강양숙 은평구청소년문화의집 신나는애프터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청소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정책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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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3110: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우리 동네 ‘사랑방중개업소’에서 생활 편의 서비스 누리세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2&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7일부터 주민들이 지역 내 사랑방중개업소에서 제공하는 생활편의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리플릿 3천 부를 제작해 동주민센터와 사랑방중개업소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사랑방중개업소는 기존 공인중개사무소에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중개업소에서는 부동산 중개업무와 함께 여성·청소년 등을 위한 안심지킴이집, 택배 수령, 복사·팩스·스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구는 사랑방중개업소가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주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 이용이 활발하지 않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홍보물을 제작했다.홍보물에는 사랑방중개업소에서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와 함께 지역 내 지정업소 2백여 곳의 상호, 대표자명, 전화번호를 담았다.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사랑방중개업소를 찾는 방법도 함께 실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구는 홍보물을 동주민센터와 사랑방중개업소,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등에 비치하고 사랑방중개업소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사랑방중개업소는 부동산 중개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생활 밀착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사랑방중개업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생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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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3011: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장 난 장난감에 새 생명을”… 은평구, ‘찾아가는 장난감병원’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1&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장난감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고장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장난감을 수리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오래 사용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찾아가는 장난감병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4회씩 각 동을 순회하며 무료로 운영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장난감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전원이 들어오지 않거나 소리가 나지 않는 등 전기적 원인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하며, 이용자는 원활한 점검과 수리를 위해 새 건전지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다만 파손된 장난감은 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가구당 2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동별 운영 일정과 장소는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찾아가는 장난감병원이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오래 사용하는 즐거움을, 부모님들에게는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의미가 있는 만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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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301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1인 가구 반려동물 교육 마무리…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1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5일 1인 가구의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함께해요 반려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 거주 1인 가구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기존 반려인은 물론 반려동물 입양 예정자와 반려생활에 관심 있는 주민들도 참여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반려동물의 특성과 행동 이해 △가정에서의 반려견 돌봄 방법 △올바른 산책 방법과 사회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1~2회차는 이론 교육을, 3회차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현장 실습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교육 내용을 실제 반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해와 책임감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가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생활하고 이웃과 조화를 이루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9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구립증산도서관, 장애인 인식개선 인형극 '난 너와 친구하고 싶어'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구립증산도서관(관장 김숙경)은 오는 9일 오후 3시, 공공-장애인 도서관 협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인형극 '난 너와 친구하고 싶어'를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운영한다.‘2026년 공공-장애인 도서관 협력 지원 사업’은 서울도서관이 주최하고, 한국학생점자도서관과 은평구 공공도서관 8개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대체자료 제작·보급, 장애인 정보 접근성 개선,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구립증산도서관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 인형극 '난 너와 친구하고 싶어'를 마련했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에서는 장애를 가진 친구와의 만남을 소재로 한 이야기와 인형극이 펼쳐져, 편견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전달한다.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가족들은 공연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구립증산도서관 관계자는 “장애인 인식 개선은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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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91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운영 수도권기상청과 협력]]></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8&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9월 19일까지 시민참여형 기후 관측 프로그램 '2026 우리동네 기후연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 우리동네 기후연구소'는 수도권기상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이 생활권의 여름철 기온을 직접 측정·기록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시민참여형 기후 관측 프로그램이다.지난 17일 진행된 사전 설명회에서는 △기후변화 이론교육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사업 소개 △기온 관측 방법과 유의사항 △공유노트 앱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시민연구원으로서의 활동 방법을 익히고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참가자들은 7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9시 하루 두 차례 거주지 인근 지정 장소에서 기온을 측정하고, 공유노트 앱을 통해 관측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아울러 탄소중립 실천 사례 공유와 기후인식 성장 소감문 작성 등 다양한 시민연구 활동에도 참여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온라인 상품권을 지급하고 수도권기상청장 표창 대상자로 추천할 예정이다.은평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별 기온 관측 결과를 축적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기후변화를 체감하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 관측은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기후 위기 대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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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811: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첫 삽’…내년 9월 준공 목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4일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으며, 본격적인 건립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신축은 변화하는 지역 여건 속에서 다양해지는 주민 복지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복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건립되는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은 수색동 8-10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2,396㎡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복지관에는 식당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다목적강당 등 상담·교육·여가·돌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은평구는 새 복지관을 취약계층 돌봄부터 주민 여가, 평생학습, 상담과 교류까지 아우르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지역 복지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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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811: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폭염 속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방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보건소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폐지 수집 어르신 등 방문건강관리 등록자 가운데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고려해 '폭염 집중관리 대상자'를 선정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를 방문해 폭염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법을 교육하고,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대응을 강화한다. 대상자에게 문자 메시지와 모바일 앱 알림으로 폭염 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밀착 건강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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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711: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기후재난 대응형 에코배움터‘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9일까지 ‘2026년 기후재난 대응형 에코배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평구 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기후위기 재난 대응교육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응암3동과 불광1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후재난 대응형 에코배움터’는 주민들이 지역의 기후 위험요소를 직접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찾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주요 활동은 △기후재난 대응 사례 공유 △재난 대비 체험 △우리동네 기후안전 지도 만들기 △주민 행동 매뉴얼 제작 △친환경 실천 운동 등이다.모집 대상은 은평구민으로, 응암3동과 불광1동을 중심으로 지역별 10~15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참여자들은 월 1회 이상(총 5회 이상) 정기 및 비정기 모임에 참여한다.신청은 오는 29일까지 홍보물에 있는 큐알(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과 은평구 환경교육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함께 대처하는 마을 중심의 안전 문화가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함께 지켜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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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711: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어린이 급식 신뢰 높인다…학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4&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과 '부모 대상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영양 관리 과정을 이해하고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영유아 학부모 99명이 참여했다.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은 전문 영양사의 위생·안전·영양 관리 교육과 급식 운영 현장을 학부모가 직접 참관할 수 있도록 운영한 프로그램이다.학부모들은 조리실 위생·안전 관리와 적정 배식량 준수 여부, 국 염도 관리 등을 확인하고 손 씻기, 식사 예절, 편식 예방을 위한 인형극 등어린이 대상 영양 교육도 함께 참관했다. '부모 대상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올바른 식생활과 가정 내 영양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해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정에서의 식사 지도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조리실 내부와 급식 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안심이 됐으며, 아이의 식습관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홍완수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학부모가 급식 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안전한 급식 환경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참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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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411: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드림스타트,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후원 삼계탕 160인분 전달받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3일 은평구 드림스타트가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로부터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을 위한 삼계탕 160인분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여름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사례관리 대상 가정에 삼계탕 160인분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한편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한주환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가족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411: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대회 개최... “청소년 아이디어 정책으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5일 청소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2026년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 진출한 8개 팀과 청소년 청중평가단,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갖는다.본선 진출 팀들은 교육, 안전,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청소년 시각에서 발굴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표한다.주요 제안 사업은 △청소년 미디어·학술 지원사업△전동킥보드 거치대 디자인 개선 및 증설 △인공지능(AI) 마음 신호등 △청소년 교류 캠프 △마음 날개 프로젝트 △공휴일 청소년 체험·관광 프로그램 △청소년 마을 역사 여행 △무료 우산 대여 사업 등이다.심사는 자문위원 질의응답과 청소년 현장평가단의 전자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진행된다. 최종 6개 팀을 선정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에 총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선정된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청소년 투표를 거친 뒤, 9월 12일 주민총회에서 참여예산 청소년 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내년도 은평구 예산에 반영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청소년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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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311: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저소득 어르신 맞춤형 영양제 지원으로 건강관리 나선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1&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0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방문 건강관리 사업 대상 저소득 어르신 110여 명에게 맞춤형 영양제와 영양식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개선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은평구는 은평구약사회와 협력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 등을 바탕으로 유산균, 콘드로이친, 코엔자임Q10, 영양식 등 개인별 맞춤형 지원 품목을 선정했다.또한 구는 지난 5월 사업에 앞서 방문 건강관리 전담 간호사를 대상으로 약물 관리와 영양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방문 간호사는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영양제와 영양식을 전달하고 복용 방법과 영양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여러 종류의 약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영양제 선택과 복용에도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약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영양 지원과 복약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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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311: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색·증산 고도제한 완전 해제…숙원사업 탄력"]]></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100&msection=2&ssection=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의 비행안전구역 해제 발표에 따라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동과 마포구 상암동 일대의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이 완전히 해제된다고 밝혔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방부가 오늘 은평구 수색동, 마포구 상암동을 포함하여 비행안전구역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며 "그동안 국방부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현실에 맞지 않는 고도제한 해제를 요청해 왔는데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조치로 지역 숙원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만간 '군사기지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수색동, 증산동 일대 비행안전구역 221만㎡ 해제가 실시되면, 은평의 숙원사업인 수색 차량기지 이전과 수색DMC역세권 개발, 수색14구역 재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수색, 증산은 서울 서북권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 주거환경은 물론 교통과 생활 인프라까지 더욱 좋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해제 결정이 주민 여러분께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방부와 서울시, 은평구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나은 은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국방부는 21일 수색비행장의 용도를 기존 '지원항공작전기지'에서 '헬기전용작전기지'로 변경함에 따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은평..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212: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의회 제10대 의장, 서울시 25개 자치구 ‘최연소 의장’]]></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9&msection=1&ssection=1]]></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은평구의회에서 서울시 자치구 의회 중 가장 젊은 최연소 의장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에 선출된 신윤경 은평구의회 의장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장 중 ‘최연소 의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은평구의회는 물론 서울시 지방자치 전반에 젊고 역동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을 것 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신윤경 의장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을 역임하며 정책적 안목과 탁월한 소통 역량을 키웠으며, 제8대 은평구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을 지내며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꼼꼼한 의정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탄탄한 의정 경험이 밑바탕이 된 만큼, 제10대 의회에서 보여줄 신윤경 의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212: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응암1동-디커빈, 취약계층 ‘여행용 캐리어’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16일 여행 캐리어 브랜드 ㈜디커빈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행용 캐리어를 기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기부받은 물품은 1천1백만 원 상당의 여행용 캐리어 63개로, 자립준비청년과 한부모가족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여행, 취업, 이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될 예정이다.디커빈은 여행용 캐리어를 제작·판매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정혜라 디커빈 대표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유경숙 응암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111: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수색동 개발 청신호… 비행안전구역 변경 추진 환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7&msection=2&ssection=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국방부의 항공작전기지 종류 변경으로 수색동 일대 비행안전구역이 축소될 전망이라며,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와 지역 개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방부가 기존 ‘지원항공작전기지’를 ‘헬기전용작전기지’로 변경 추진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비행장 반경 3,000m에 달했던 비행안전구역이 1,000m로 크게 축소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비행안전구역에 포함돼 있던 수색동 일대 대부분이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舊)수색14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수색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등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주요 지역 개발사업들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수색동 일대는 군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건축물 높이 제한 등으로 각종 개발 제약을 받아 왔으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구(舊)수색14구역은 기존 비행안전구역에 걸쳐 있어 건축물 높이 제한으로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사업계획 수립에 제약이 있어 왔다.구는 이러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장애물영향평가 용역을 실시해 비행안전구역 조정과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를 위한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국방부 등 관계기관에 비행안전구역 재검토와 적용 기준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이번 항공작전기지 종류 변경 추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구는 이번 규제 완화가 수색동 일대 정비사업의 최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향후 수색동 일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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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111: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동네에서 만나는 가족 서비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6&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들이 가족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프로그램은 가족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시간적 제약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학교와 청소년시설, 공동주택 등을 직접 찾아간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신혼부부, 다문화가족 등 생애주기와 가족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현재 운영 중인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신혼부부교실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 지원 △다문화 이해교육 △청소년기 부모교육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유아 신체활동 △결혼이민자 통·번역 지원 등이 있다.특히 결혼이민자가 강사와 통역 인력으로 참여하는 다문화 이해교육과 통·번역 지원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가족센터(02-376-3761) 또는 누리집(eunpyeong.family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가족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가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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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0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인공지능 구강 통합돌봄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우수사례 선정]]></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6월 '취약계층 구강 안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사업이 서울시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인공지능(AI) 기반 구강검진을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구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구강 건강 형평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금을 활용해 임플란트 의료비를 지원하고, 무료 교정 치료를 위한 기부를 활성화하는 등 의료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구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기반 예방 중심의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맞춤형 구강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불평등을 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구민의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20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립도서관, ‘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 … 시민들의 무더위 쉼터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강현구)은 서울도서관이 추진하는 ‘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에 동참해 무더운 여름철 지역주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문화, 배움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은 폭염 속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공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해 냉방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다.은평구립도서관은 ‘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에 맞춰 종합자료실과 일반열람실을 오후 10시까지 개방해 독서와 학습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야간으로 확대해 퇴근이나 일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지하 1층 커뮤니티라운지에서는 7~8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형 LED 패널과 음향 시설을 활용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팝콘을 함께 제공해 여름철 문화 휴식 공간으로 운영한다.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13회 여름 독서교실’과 ‘포룸 VR 토론·토의’를 운영한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마련해, 방학 동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길 위의 인문학&#12539;지혜학교 강연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스마트팜 도시농부 체험, 직장인 대상..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611: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청년 창업인 주거 부담 낮춘다"… 은평구, ‘청년 창업인의 집’ 신규 입주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창업인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인의 집' 1·2호점 신규 입주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창업인의 집'은 청년 창업인이 주거 걱정 없이 창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임대주택이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로 초기 창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모집은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청년 창업인의 집 1·2호점 중 총 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택 내부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전 공개하며, 선정된 입주자는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인 지난 13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거주하 19~39세 청년(3인 이하 무주택 세대 구성원)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1인 (예비)창조기업가 또는 (예비)청년창업자 등이다.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31일 오후 6시까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년 창업인의 집이 주거 걱정은 덜고 창업에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은평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611: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민간숙박시설 15곳 '재난안심숙소' 지정… 최대 664명 수용]]></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2&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지난 9일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민간숙박시설 15개소와 ‘내일-집 : 재난안심숙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재와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공공시설 중심의 집단 구호를 보완하고,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안전한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은평구는 협약을 통해 관내 민간숙박업소 15개소, 총 332객실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최대 66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재난안심숙소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재난안심숙소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일시대피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독립된 숙소를 제공해 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마련한 재난안심숙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숙박업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촘촘한 재난 구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510: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제헌절 태극기 게양 챌린지’ 진행]]></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1&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구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한 '태극기 게양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참여 행사는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제헌절 당일 태극기를 게양한 뒤 인증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은평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구독한 뒤 인증 내역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선착순 200명에게는 태극기와 태극기 키캡 가운데 원하는 1종을 증정한다.김미경 구청장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구민 여러분께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은평구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510: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패 제로, 신뢰 업’… 은평구, '청렴 명함' 제작·활용]]></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90&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7월부터 부서를 이동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지를 알리기 위한 '청렴 명함'을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 명함은 민원인과 업무 관계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청렴 의지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명함 앞면에는 '공직자 비리신고' 누리집으로 연결되는 큐알(QR)코드를, 뒷면에는 '은평구는 청렴과 함께 변화와 내일을 열어갑니다'라는 청렴 문구를 담았다.직원들은 민원 응대와 외부 기관 방문 등 업무 현장에서 청렴 명함을 활용해 청렴 의지를 전달하고 공직자 비리 신고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전 직원에게 청렴 명함을 배포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렴 명함은 공직자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고 구민에게 투명한 행정을 약속하는 작은 실천"이라며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려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411: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인공지능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보건소에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현재 29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3월 시작된 이번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참여자를 모집해 왔다. 참여자는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걷기, 혈압·혈당 측정, 약 복용 등의 건강 목표를 실천한다.측정된 건강 데이터는 ‘오늘건강’ 앱으로 실시간 전송된다. 보건소는 이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전화 상담을 하거나 방문 상담을 진행하기도 한다.60대 참여자 박모 씨는 “어릴 적 학교 출석하듯 매일 한 시간씩 걷다 보니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고 말했다. 70대 참여자 유모 씨도 “저혈당 대처법 등 필요한 건강 정보를 꾸준히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앱을 쉽게 쓸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앱 사용법, 건강 기기 사용법,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법 등을 가르친다. 오는 10월에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411: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은평구청, 취약계층 ‘든든한 건강식 삼계탕’ 나눔 펼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지난 9일 혹서기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은평구청 후원 든든한 건강식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폭염과 장마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의 체력 보강과 정서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9일 은평구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 행사에는 김미경 구청장과 나해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은평구협의회장, 이광희 은평적십자후원회장을 비롯해 적십자봉사원 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미경 구청장과 적십자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닭을 손질하고 각종 한약재를 넣어 삼계탕을 끓여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이 이날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등은 적십자 봉사원들을 통해 은평구 관내에 거주하는 희망풍차 결연 255세대에 개별적으로 전달됐다.김미경 구청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보양식이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평구청은 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나해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은평구협의회장은 “매년 여름마다 봉사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폭염 등 기후 재난에 지쳐있을 우리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든든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삼계탕 나눔 대상인 255세대는 모두 희망풍차 및 온기나눔 결연 세대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4: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다음 달 31일까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7&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물이 미세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감염병이다.사람 간 전파는 되지 않으며, 주로 냉각탑과 샤워기, 수도꼭지 등 급수시설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에 노출될 경우 발생한다.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는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검사는 종합병원, 요양병원, 대형건물,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와 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는 즉시 청소·소독 등 환경 개선 조치를 하고, 재검사를 통해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시설 관리자에게 급수시설과 냉각탑의 정기적인 청소·소독, 적정 수온 유지 등 예방수칙을 안내해 레지오넬라균 증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한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냉각탑과 급수시설을 정기적으로 청소·소독하고 적정 잔류염소 농도를 유지하는 등 철저한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은 시설 내 급수설비를 철저히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정기적인 환경 검사와 예방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4: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여름방학 맞이 '생활체육 특강교실'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13일부터 '2026년 여름방학 생활체육 특강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지도자의 강습을 통해 생활체육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특강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은평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탁구(80명) △클라이밍(30명) △스내그골프(25명) 3개 종목에서 총 135명을 모집한다. 시설 이용료는 종목별로 1만~2만 원이다.참가 신청은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은평구청 누리집 내 신청접수광장 '청소년 방학 특강교실'에서 가능하며,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수강생을 선정한다.김미경 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우영 국회의원, ‘AI 표시의무 합리화법’ 대표발의]]></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5&msection=1&ssection=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국회의원(서울 은평구 을)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결과물에 대한 표시의무를 합리적으로 정비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생성형 인공지능 또는 이를 이용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그 결과물이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되었다는 사실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음향·이미지·영상 등에 대해서도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고지 또는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규정은 배경 생성, 색 보정, 화면 정리 등 단순한 편집 보조 수준의 인공지능 활용까지 표시의무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창작·콘텐츠·산업 현장에 과도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용자가 제공한 데이터나 그 의미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은 경우까지 표시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인공지능 활용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개정안은 생성형 인공지능 또는 이를 이용한 제품·서비스가 표준적인 편집의 보조에만 활용되거나, 이용자가 제공한 데이터 또는 그 의미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는 경우에는 표시의무의 예외를 인정하도록 했다. 또한, 현행법상 ‘예술적·창의적 표현물’의 표현을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른 문화상품으로 구체화하고, 문화상품에 대해서는 전시·향유 등을 저해하지 않는 필요최소한의 방식으로 고지 또는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김우영 의원은 “AI 생성물에 대한 투명성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단순한 보정이나 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고은 청년, 고운 연결'로 고립·은둔 청년 회복 기반 다져]]></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4&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일 고립·은둔 청년을 이해하고 함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주변인 교육 '고은 청년, 고운 연결'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고은 청년, 고운 연결'은 고립·은둔 청년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내는 기존의 발굴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가족과 친구 등 주변인이 청년의 상황을 이해하고 회복 과정의 든든한 연결자가 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두 차례 진행된 교육에는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 친구, 지인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은정 한국은둔형외톨이부모협회 상담사가 강의를 맡았다.교육은 실제 고립·은둔 청년 가족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심리 변화와 청년의 회복 단계 이해 △사례 중심의 단계별 개입 방안 △관계 회복을 위한 소통 방법 △회복 일지 작성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립·은둔 청년의 회복 과정에서 주변인의 역할과 소통 방법을 배우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은평구는 교육 이후에도 고립·은둔 청년 부모를 위한 심화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상담 서비스와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 등 관련 사업을 안내하며 청년과 가족의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고립·은둔 청년의 회복에는 가족과 주변인의 이해와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1: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제46회 은평대상’ 자랑스러운 은평인을 찾습니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28일까지 ‘제46회 은평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제46회째를 맞는은평대상은 은평구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상 부문은 △효행상 △봉사상 △경제인상 △아름다운 기부상 △문화체육진흥상 △특별상 등 총 6개다. 추천 대상은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의 모범이 되는 구민 또는 단체이며, 동일 부문에서 수상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후보자는 주소지 관할 동장, 해당 지역 구의원,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개인을 추천하려면 은평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세대주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하다.추천 서류는 은평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자격요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은평구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1일 제31회 은평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받으며, 수상자의 이름을 새긴 동판은 은평구청 본관 5층 은평홀 명예의 전당에 게시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은평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은평구의 명예를 빛낸 구민에게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각 분야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는 숨은 주역들이 널리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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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1: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도서관에서 상추 따고, 샐러드 만든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2&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미래 농업을 체험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립도서관은 지난해부터 도서관 내 지능형 농장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미래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능형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채소로 샐러드를 만드는 요리 교실을 열어 수확과 요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여자들은 지능형 농장의 원리를 배우고 채소를 직접 수확해 요리하며 친환경 먹거리와 탄소 중립의 가치를 배운다. 수확한 채소 일부는 은평푸드뱅크에 기부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도시농업 스마트팜 쿠킹 클래스’는 지난달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운영되며, 이달에는 12일과 26일에 열린다. 도서관 누리집(eplib.or.kr)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김미경 구청장은 "도서관 지능형 농장은 미래 농업과 탄소 중립,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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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711: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여름밤에 시를 읽으면’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1&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10일 구립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에서 김은지 시인과 함께하는 책 만남 프로그램 ‘여름밤에 시를 읽으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도서관의 ‘작가힙톡(Hip-Talk)’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문학 특화 도서관인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학 체험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시집 ‘여름 외투’와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의 저자인 김은지 시인이 참여해 작품을 낭독하고 창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여자들과 시를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이달 10일 구립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마감 시까지 도서관 누리집(nslib.or.kr) 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 게시판 또는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ns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07-6701)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시를 친숙하게 접하고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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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071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뉴타운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초등생 경제 어벤져스' 키운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8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뉴타운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여름독서교실 ‘와글와글! 어린이 경제 어벤져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독서교실은 '시장과 경제'를 주제로 독서활동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돈의 역사와 가치, 올바른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경제 퀴즈와 보드게임, 용돈 기입장 작성과 용돈 지갑 만들기, 조별 창업 및 광고 포스터 제작, 모의 화폐를 활용한 나눔장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독서교실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2016~2017년생) 15명이다. 신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시장경제의 원리를 배우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며 "독서와 체험활동을 통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enlib.or.kr)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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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노인일자리 참여자 460여 명 대상 '위생·영양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4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68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은평 위생·영양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위생·영양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식재료 보관, 조리도구 구분 사용 등 위생관리 요령과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식생활 실천법을 안내했다.'은평 위생·영양 배움터'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위생·영양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회복지급식소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운영하고 있다.'은평 위생·영양 배움터' 교육은 은평구 내 기관과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육을 진행한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1: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상호존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 만든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8&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혐오·차별과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상호 존중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권 교육과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올해 상반기 '인권 팝업교육'을 운영해 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였다. 4월에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6월에는 혐오·차별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며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공유했다.지난달 25일에는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급별 특성을 반영해 관리자 과정과 일반 직원 과정으로 나눠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설문조사와 참여형 퀴즈를 함께 운영해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였다.교육과 함께 '은평 칭찬 챌린지' 등 참여형 캠페인도 운영했다. 직원들은 행정시스템 청렴소통마당 게시판을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나눴으며, 제6기 은평구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도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은평구는 향후에도 인권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고히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혐오와 차별, 직장 내 괴롭힘은 사후 조치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존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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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2: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주관 현장점검으로 스마트쉼터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7&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희석)은 지난 7월 1일 로데오거리 스마트쉼터와 구산역 4번 출구 스마트쉼터 등 주요 스마트쉼터를 대상으로 이사장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한파 등 기후환경 변화에 대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쉼터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정 이사장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정 이사장은 각 스마트쉼터의 냉·난방 설비 작동 상태, 좌석 및 편의시설 관리 상태, 시설물 청결 여부, 이용자 안전관리 현황 등을 세밀히 점검했다. 또한 현장 이용 여건을 직접 살피며 주민 불편요인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했다.특히 구산역 4번 출구 스마트쉼터의 경우 공간 협소와 좌석 부족으로 인한 이용 불편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공단은 은평구청과 협의해 좌석 증설 및 공간 재배치 검토 등 이용 편의 개선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스마트쉼터는 폭염과 한파 등 기후환경에 대응하는 주민 보호시설이자, 대중교통 이용객과 지역 주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생활편의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공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현장 중심의 관리 노력은 주민 만족도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공단이 실시한 2026년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스마트쉼터는 96.0점을 기록하며 전체 사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2: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학생 항공우주캠프 참가자 선착순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은평항공우주캠프’ 참가자를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은평항공우주캠프’는 한국항공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비행 시뮬레이터 실습, 드론 아케이드 실습, 항공정비 실습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비행 원리와 항공기 조종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드론 코딩 및 조종, 항공정비 기초 기술 등을 배우며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구는 이와 함께 A300 항공기 관람, 항공우주박물관 견학, 한국항공대학교 재학생과의 진로 멘토링 및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해 학생들의 진학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캠프는 &nbsp;9월 12일과 9월 19일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별 9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1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김미경 구청장은 “항공우주캠프가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항공우주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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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2: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은평형 통합돌봄' 숙의공론장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6일 주민과 통합돌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평형 통합돌봄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론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돌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은평구에 맞는 돌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은평구 통합돌봄 정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은평형 통합돌봄 알아보기' 강의로 시작했다. 이어 진행된 '은평형 통합돌봄 유니버스' 논의에서는 참여자들이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나눴다.특히 공론장에 앞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 주민들은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 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정보 접근성 문제를 꼽았으며, 이웃 간 교류 부족에 따른 관계망 약화도 주요 과제로 확인됐다.이에 은평구는 정보 제공과 대상자 발굴, 민관협력, 이웃 관계망 회복 등을 중심으로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공론장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숙의공론장은 주민과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고 은평형 통합돌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112: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폭염주의보 발효에 긴급 대책회의… 구민 안전 총력 대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4&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9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청장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은평구는 폭염주의보 발효 즉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2026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에 따라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관리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된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분야별 대응에 나섰다.우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문 건강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안부 확인 서비스와 연계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이와 함께 거리 노숙인 보호 활동을 펼치고 건설현장의 폭염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또한 구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 6개 노선(27.8km)에 살수차를 집중 투입하고, 무더위쉼터 211개소와 그늘막 108개, 쿨링포그 7개소를 운영한다. 어린이공원 물놀이터도 함께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옥외전광판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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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2: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응암장로교회-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 '우리동네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펼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 응암동의 응암장로교회(담임목사 강석제)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응암장로교회는 올해 1월부터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준호)에 ‘우리동네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제안하고 본격적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시작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집을 정리하거나 수리하기 어려운 가정을 찾아 직접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봉사자들이 처음 집 안으로 들어섰을 때는 곰팡이가 벽을 뒤덮고, 생활 쓰레기가 쌓여 있으며, 오래된 벽지와 장판은 물론 고장 난 조명과 수도꼭지, 열악한 화장실 환경까지 생활 전반이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았다.응암장로교회는 이러한 가정을 외면하지 않았다. 교회 내 집수리 전문가인 한 집사를 중심으로 봉사팀이 꾸려졌으며, 전문적인 수리 작업은 물론 성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쓰레기를 정리하고, 낡은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청소와 정리정돈을 돕는 등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현재까지 세 가정의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깨끗하게 달라진 집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주민들의 모습은 봉사자들에게도 큰 보람이 되고 있다.응암장로교회 관계자는 "집은 단순히 비를 피하는 공간이 아니라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공간"이라며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을 함께 고치며 이웃들이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리동네 사랑의 집 고치기'는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지역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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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12: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람과 가치를 잇는 ‘사회적경제 주간’… 은평구, 판로 확대 행사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2&msection=2&ssection=11]]></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7월 3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5층 은평홀에서 사회적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은평구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더 가깝게, 사람을 잇는 사회적경제, 마을이 돌보는 은평”을 슬로건으로 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프로그램, 기념식, 특별강연 등으로 구성된다.행사 당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사회적경제기업 21개소가 참여하는 ‘가치소비마켓’이 운영된다.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가치룰렛’ 경품 이벤트가 열린다.기념식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사회적경제 통합돌봄단’ 발족식이 진행되며, “서로 돌보고 함께 건강해지는 은평”을 주제로 지역 기반 돌봄 및 건강한 공동체 구축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이 이어진다.구는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매장 31개소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사회적경제 투어’ 참여 행사를 연계 운영한다. 해당 이벤트는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매일 5명을 추첨하여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7월 3일 주간 행사 현장에서 경품을 지급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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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1: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응암1동 청소년육성회, 모범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1&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19일 ‘2026년 청소년육성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역 내 모범 청소년 15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총 3백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응암1분회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매년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서태식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응암1분회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유경숙 응암1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소년육성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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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11: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70&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서울복지신문=김점임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음 달 1일부터 폭염 속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생수 나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혹서기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후원을 받아 제주 삼다수 약 4천5백 병을 지원할 예정이다.생수는 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입구 냉동고에 비치되며, 이동노동자는 1인당 하루 1병씩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수도권기상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한다.아울러 은평구는 생수 지원과 함께 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노동 상담과 권리구제 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무료로 노동상담을 제공하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동노동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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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613:0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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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중장년 일자리 연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중장년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21명을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파트 사전점검 시장 수요에 맞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영된 아파트 사전점검 분야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의 새로운 재취업 분야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은 지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서울청년센터 은평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아파트 사전점검에 대한 기본 이해 △하자 판별 및 점검 실무 △장비 활용 실습 △점검보고서 작성 △고객 응대 등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번 과정은 모집 정원 22명에 110명 이상이 신청해 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 5월 중순 조기 마감됐다.최종 선발된 교육생 22명 가운데 21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장 실무 평가에 통과한 19명은 취업 연계를 통해 이달 말 충청북도 청주시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실물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투입과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훈련 과정을 발굴해 안정적인 재취업과 인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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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613:0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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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복지행정 소통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돌봄복지국은 지난 22일 은평홀에서 주민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과 직원들의 공감 소통 역량 제고를 위한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돌봄복지국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6급 이상 관리자급 직원들은 △관찰과 공감을 통한 업무 몰입 및 조직 신뢰 구축 △관리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기 공감 방법 △행동 중심의 긍정적 요청 기술 등을 익히며 공감형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7급 이하 실무 직원들은 비폭력대화(NVC)를 기반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 소통법 △비난을 정보로 전환하는 기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자기돌봄 방법 등을 학습했다. 특히 강성 민원 대응 시나리오 실습을 통해 갈등 상황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직원들의 소통 역량은 공감 행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이어 “직원들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복지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은평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전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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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510:3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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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더위엔 빙수, 위생은 필수’… 은평구, 여름철 먹거리 안전 점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7&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디저트류 배달음식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팥빙수 등 디저트류를 취급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점검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시설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종사자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디저트류 조리식품과 포장용기를 수거·검사하고,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위생관리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며 “구민들이 외식과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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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510: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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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주민과 함께 그리는 ‘은평형 통합돌봄 숙의공론장’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6&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민관 협력 기반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26일 ‘은평형 통합돌봄 숙의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6.4%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구는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번 숙의공론장을 마련했다.숙의공론장은 일반 주민과 주민참여조직, 통합돌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함께 그리는 은평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은평형 통합돌봄 소개와 사전설문 결과 공유, 조별 숙의토론 등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론장에서 제안된 의견과 설문 결과는 향후 은평형 통합돌봄 정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과제”라며 “이번 숙의공론장이 은평형 통합돌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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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2:0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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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8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은평구는 지난 18일 열린 ‘제 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은평구는 2023~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을 ‘건강수명과 건강형평성 동시 향상’으로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연차별 평가에서 4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을 유지했으며, 통산 세 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보건소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 계획과 다학제 기반 서울건강장수센터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 주민자치회 건강분과를 활용한 주민 주도형 건강 의제 발굴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 구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 및 외부 전문기관 협력 사례도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역량을 연계해 촘촘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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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41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찾아가는 반려동물 돌봄교육’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통합돌봄 교육’을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등 생활권 내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회적협동조합 온기’의 반려동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생활에 유용한 양육 정보와 반려동물 예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 건강관리 및 응급처치 △올바른 산책 방법과 반려동물 예절 △문제행동 예방 및 개선 △반려인과비반려인이 함께하는 반려문화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이달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소규모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과 상담 시간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사전 신청은 마감됐으나, 교육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해 보다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은평구는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보완하고, 찾아가는 반려동물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공동주택 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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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312: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살던 곳에서 존엄한 마무리를... '생애말기 맞춤형 돌봄' 추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살던 곳에서 임종을 희망하는 생애말기 환자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생애말기 돌봄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 특화사업인 이번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통합돌봄 대상자 중 가정 내 임종을 원하는 생애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지원 내용은 △상담을 통한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임종기 징후·증상 관리 및 가정 임종 준비 안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돌봄키트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 지원,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한다. 특히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개인의 질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영양식도 지원할 계획이다.구는 암처럼 예측 가능한 질환 위주의 완화의료(호스피스)와 달리, 노쇠나 치매 등으로 가정 내 임종을 희망하는 환자까지 돌봄의 범위를 확대했다. 이는 병원이나 시설 대신 환자 자신의 일상이 깃든 곳에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서비스는 장기요양 재택의료기관 의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방문진료를 제공하다가, 생애말기로 확인되면 해당 돌봄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8일 수행기관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생애말기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해 해당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없으나 방문 진료에 따른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수행기관에 별도로 납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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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312:5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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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몽땅정보 만능키’서 신청 가능]]></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2&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편리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 시설과 보조 용품을 갖춘 식음료 매장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현재 은평구 내 21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은평구는 관내 음식점에 동참을 유도해 대상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정 조건은 △어린이 전용 메뉴 제공 △어린이 식사 보조용품(식기, 의자 등) 비치 △권장 영업면적 80㎡ 이상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연중 수시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누리집 ‘몽땅정보 만능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규 지정 업소에는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유아용 식기와 의자 등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비용도 지원한다.김미경 구청장은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를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즐거운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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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913:5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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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고립예방협의체’ 본격 가동…사회적 고립 예방 안전망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nbsp;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은평구 고립예방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5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예방대응분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노인복지기관, 1인가구지원센터, 보훈청, 경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은평구는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떠오르면서 지역사회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서울시복지재단의 ‘고립예방협의체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마정욱 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반기 고립 예방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미경 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는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한편 은평구는 고립예방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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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913:5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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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의 숨은 매력, 청년이 찾는다… 은평구, ‘은크크’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60&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청년센터 은평이 운영하는 지역특화사업 ‘청년지원메신저 은크크’ 참여자를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은크크’는 ‘은평 로컬 크리에이터 크루’의 줄임말로, 청년의 신선한 시선으로 은평구의 정책과 공간, 문화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청년과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다. 로컬 브랜딩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지역 소상공인 협업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참여자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활동한다. 활동 기간에는 콘텐츠 기획 교육, 워크숍, 소상공인 협업 마케팅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팀별 활동 운영비도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은평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주성 서울청년센터 은평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이 지역 자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선은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청년이 지역의 매력을 직접 발굴하고 알리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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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812: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90% 지원…12월까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9&msection=3&ssection=16]]></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여성농업인의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질환을 중심으로 맞춤형 검진과 사후 예방 교육을 지원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51~80세(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에 경영주, 공동경영주 또는 농업종사자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총 35명을 모집한다.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서 진행된다.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검진을 마친 후에는 근골격계 및 심혈관 질환, 낙상 골절, 농약중독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후 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대상자는 검진비의 90%를 지원받아 본인부담금 2만 1,6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농업e지 누리집(nongupez.go.kr) 또는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여성농업인의 건강 관리와 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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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812: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복지정책 4년 청사진 그린다… ‘지역사회보장계획 공론장’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향후 4년간 은평구 복지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지난 1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전략도출 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7~2030년 은평구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중간보고회에서는 은평구 현황과 주민 욕구조사, 표적집단면접(FGI) 결과 등을 바탕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을 위한 17개 전략이 제시됐다.이어진 공론장에서는 17개 전략을바탕으로 주민과 전문가들이 은평구 복지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통합돌봄, 기후환경, 평생교육, 민관협력 등 주요 분야별 정책 과제와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은평구는 이번 공론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을 보완·발전시켜 실효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형준 부구청장은 “오늘 공론장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제안된 의견들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은평구 복지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주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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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711: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청년과 마을을 잇는 ‘은평, 잇다’ 사진전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7&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이번 전시는 ‘2026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협동조합 안다가 주관한다. 해당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 독립PD와 청년을 1대1로 연계해 사진 기록, 편집, 전시 과정을 함께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번 전시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운영하는 은평도서관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전시에는 자립준비청년 7명과 독립PD 7명이 참여해 은평구 증산동과 산새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 작품 약 40점을 선보인다. 참여 청년들은 12주간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독립PD의 지도를 받으며 지역 곳곳을 탐방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을 기록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립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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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711: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6&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8일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협업과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 사경, 거래를 잇다! 성장을 켜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 및 판로 확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월 사회적경제 정책 설명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사회적경제기업 교류 행사다.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 소개 및 협력 제안 발표 △주요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 △자유 네트워킹 등이다. 참여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기업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업과 판로 확대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가이며, 신청은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새로운 거래와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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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616: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장애인 통합돌봄 지원… 민관협력 기반 마련]]></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9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생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장애인 통합돌봄 추진 민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회의는 지난 3월부터 시행중인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보건·의료·돌봄 분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은평구청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은평지사, 서울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구산재활보건센터, 관내 장애인복지관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 서비스 의뢰·연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돌봄·보건의료·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장애인 통합돌봄은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사업”이라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616: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숨은 걷기 명소 찾다… ‘건강걷기 코스 공모전’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4&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관내 곳곳의 우수한 건강걷기 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은평 심쿵 워킹로드, 중강도 건강걷기 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추천한 건강걷기 코스를 발굴·공유해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7월 12일까지이며, 은평구민과 은평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본인이 추천하는 걷기 좋은 길이나 건강걷기 코스를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우수 코스로 선정된 참가자 31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선정된 코스는 향후 동별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시 활용할 예정이다.결과는 7월 27일 이후 카카오톡 채널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를 통해 발표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채널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1 채팅을 통해 가능하다.김미경 구청장은 “구민들이 추천한 다양한 걷기 코스가 더 많은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걷기 좋은 환경 조성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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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513:3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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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건강한 식생활 실천 돕는 ‘먹거리 아카데미’ 성황]]></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0일 ‘먹거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치고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먹거리 아카데미’는 구민들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5주간 진행됐으며 △저속노화·저당 식생활 △올바른 식재료 관리와 저염 실천 △먹거리와 지역공동체 △만성질환과 영양관리 △저탄소 건강밥상 총 5개 주제로 구성됐다.&nbsp;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미각 테스트와 건강밥상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을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건강·환경·공동체 관점에서 먹거리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들은 교육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으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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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513: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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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취약계층 주거안전 위한 방범방충망 설치 완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2&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범죄 예방 등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저층 주택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35가구를 대상으로 ‘방범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부 침입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은평구는 지층 또는 저층 주택에 거주하거나 노후 주거환경으로 인해 범죄 불안이 큰 가구를 중심으로 현장 확인과 의견 수렴을 거쳐 현관문과 창문 등에 방범방충망을 설치했다.방범방충망은 해충 유입을 막는 기능뿐 아니라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까지 있어 범죄예방설계 측면에서도 주거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214: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문화재단, 현대 서커스 공연 ‘자전’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1&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이 이달 20일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현대 서커스 공연 ‘자전(Rotation)’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컨템포러리 공연예술단체 FORCE(포스)가 창작한 작품으로, 고난도의 서커스 기술과 신체 퍼포먼스,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이다. 재단은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자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자전(Rotation)은 우주의 원리인 ‘자전’과 ‘공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자체 개발한 회전 장치와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독창적인 무대를 구현했으며, 역동적인 신체 움직임과 영상, 사운드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작품은 지구와 우주의 현상을 연구하던 연구원들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관객들은 이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과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표현이 어우러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특히 대사 없이 신체 움직임과 이미지, 음악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언어적(Non-verbal) 구성’을 통해 연령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커스와 무용, 미디어아트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간의 순환과 연결’이라는 주제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작품의 예술성도 한층 높였다.이번 공연은 은평문화재단의 공연 브랜드 ‘패밀리위크(Family Week)’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패밀리위크는 합리적인 관람료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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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214:4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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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전철역 순회 ‘찾아가는 목공체험’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공체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전철역 등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은평의 역사·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9일 GTX연신849광장에서 첫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후 수색역·구파발역·역촌역 등 관내 주요 교통 거점을 순회하며 목공 전시와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오절을 맞아 ‘한복 입은 해치 키링’과 ‘전통문양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오후 2시와 3시, 회차별 선착순 20명씩 운영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는 도시숲 폐목재를 활용해 제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전시 ‘숲의 숨으로 달리는, 은평 파발이’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는 과거 역참이 있던 구파발의 역사적 의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아냈다.김미경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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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011: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응암2동,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8일 지역 내 세탁업체인 ‘장성사 세탁소’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장성사 세탁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응암2동에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등을 비치해 지역 복지사업 홍보에도 나선다.응암2동은 제보받은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복지지원, 맞춤형 급여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해소를 지원할 방침이다.김진일 응암2동장은 “위기가구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업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1011: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3년 연속 장관 표창]]></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5일 개최된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은평구는 3년 연속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구강보건사업 실적과 우수사례, 정량지표 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특히 은평구는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 아동 치과 교정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치과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구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정밀 구강검진과 구강질환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왔다.김미경 구청장은 “3년 연속 표창을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구강건강 관리 사업과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구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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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913:4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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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의회, 공적마일리지 모아 소외된 이웃에‘따뜻한 날개’를 달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의회(의장 송영창)는 지난 8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공무 수행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5명과 은평푸드뱅크마켓 시설장 및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소외계층을 위한 이 나눔은 은평구의회 의원과 직원 등 총 27명이 보유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면서 마련되었다.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 400만원 상당의 화장지, 치약, 타월세트 등 생필품 7종 196점을 구매해 기부했다.그동안 공무 국외 출장 등으로 적립되는 공적 마일리지의 활용 방안을 고민해온 의회는 공적자원의 사회적 환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기부 행사를 준비했으며, 공공자산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전환하는 결실을 맺었다.2024년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적항공마일리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개선방안’을 권고한 바. 이후 일부 지자체나 기관을 중심으로 마일리지 기부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정작 구민과 가장 가까운 기초의회 수준에서는 예산 구조나 적립 규모 등의 한계로 인해 널리 활용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었다. 따라서 이번 기부 활동은 제도적 개선 권고를 실천으로 옮긴 기초의회 수준에서의 선도적 사례인 점에서 특히 의미가 크다.송영창 의장은 "기초의회 차원에서는 마일리지 활용이 활성화되지 못했던 아쉬운 현실 속에서, 은평구의회가 선제적으로 나눔의 물꼬를 트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부를 마중물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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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913: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고립·은둔 청년 회복 돕는‘ 고은 청년, 고운 연결’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립·은둔 청년의 주변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고은 청년, 고운 연결’ 참여자를 &nbsp;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은 청년, 고운 연결’은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는 기존의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곁에 있는 가족과 지인 등 주변인이 청년의 상황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연결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내 탓일까?’ 범인 찾기 멈추기 △회복의 열쇠, ‘관계 자본’ 쌓기 △‘우리 집 회복일지’ 쓰기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 높이기 △부모-자녀 심리 동기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고립·은둔 청년 자녀의 회복 과정을 함께한 강사가 참여해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5일과 다음 달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신청 대상은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 친구 등 주변인 및 관련 문제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며, 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년의 고립과 은둔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의 회복을 돕는 든든한 연결자를 늘리고,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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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515: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재)은평문화재단, 은평나음 ‘예술가의 작업 노트’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5&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의 상주예술단체 알테무지크서울이 이달 25일 오후 7시 30분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은평나음 - 예술가의 작업 노트’를 개최한다.‘은평나음’은 (재)은평문화재단과 알테무지크서울이 2022년부터 꾸준히 선보여온 공연 시리즈로,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쉽고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음악이 지닌 아름다움과 감동을 관객과 나누며, 은평구민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2026년 은평나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과거의 악보, 오늘의 숨결’을 부제로 진행된다. 17~18세기 바로크 시대의 고전악기와 당시의 연주 방식을 바탕으로 한 음악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주자가 악보를 읽고 해석해 음악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과정에도 주목한다.‘예술가의 작업 노트’는 프란체스코 제미니아니의 ‘콘체르토 그로소 제10번 바장조’로 막을 연다. 여러 악기가 주고받는 바로크 합주 음악의 특징을 통해 고전악기의 조화로운 음색을 들려주며, 코렐리, 바흐, 헨델, 비발디, 쿠프랭, 텔레만 등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특히 프랑수아 쿠프랭의 ‘사랑의 나이팅게일’은 새의 지저귐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장식음과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바로크 음악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회화적인 감각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서는 각 작품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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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515: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서북병원 호스피스 병동, 예술로 삶의 마지막 길을 밝히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4&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서북병원(은평구 역촌동)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에 예술의 온기가 깃들고 있다.올해 2월부터 병동 중앙 휴게실에는 ‘한국캘리그래피예술협회’의 캘리그래피 작품이 전시되기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작가 이선자·박옥희 작가가 잇따라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음악 연주 공연도 2026년 들어 6차례 개최됐다. 주미란 작가는 생소할 수 있는 악기 ‘핸드팬’을 들고 매월 1회 호스피스 병동 각 병실을 직접 찾아가 연주한다.또한 가정의 달을 맞은 5월에는 더욱 풍성한 공연이 이어졌다. 지난 달 6일에는 클래식 연주 봉사단체 ‘나눔 앙상블’이 연주와 노래로 환자와 가족에게 위로를 건넸고, 8일에는 서울시청 플루트 동호회 ‘마술피리’가 플루트 공연을 펼쳐 감동의 선율을 선사했다.서북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의 문화 프로그램은 ‘재능기부’ 제안을 받아 환자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협의 후 진행된다. 전시는 환자 상태와 동선을 고려해 시간·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공연은 누구나 전시와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삶의 마지막 구간에 놓인 이들에게 진정한 위안이 되고 있다.캘리그래피 전시를 본 환자 등 관람객들은 직접 캘리그래피를 따라 해 보는 체험을 하기도 했다.&nbsp;유화 전시를 본 한 보호자는 “우리 딸이그림을 전공해서 종종 전시회를 보러 가곤 했는데, 이곳에서 이렇게 전시를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고 했다.침상에서 음악 연주를 들은 한 환자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힘겨운 상황에서도 뜨거운 박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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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413: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미경 은평구청장, 서울 자치구 최초 ‘여성 3선 구청장’ 역사 썼다… 구민 중심의 ‘따뜻하고 파워풀한 행정’ 예고]]></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3&msection=1&ssection=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김 구청장은 접전 끝에 당선을 확정 지으며, 서울시 자치구 역사를 통틀어 최초의 ‘여성 3선 구청장’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번 당선은 지난 시간 동안 김미경 구청장이 은평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과 진정성 있는 소통 행정이 구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신뢰를 주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김 구청장은 지난 임기 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정책과 중장기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과제들을 뚝심 있게 추진해 왔다. 구민들은 이러한 김 구청장의 검증된 업무 능력과 은평을 향한 깊은 애정에 다시 한번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당선 확정 직후 김미경 구청장은 "선거 기간 동안 전해 주신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서울 자치구 최초의 여성 3선 구청장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주신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은평의 눈부신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이어 새로운 임기에 임하는 각오로 "앞으로의 4년은 은평의 미래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행정'과 지역의 굵직한 개발 및 경제 현안들을 거침없이 해결해 나가는 '파워풀한 행정'을 융합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 도시 은평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새로운 행정 지평을 열어갈 김미경 구청장의 세 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중단 없는 은평의 발전과 '복지가 경제를 열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412: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구립증산도서관, ‘동행도서관 장애인 프렌들리 서비스’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구립 증산도서관이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동행도서관 장애인 프렌들리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 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증산도서관은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 3곳과 협력해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바오로교실 재활센터와 연계해 도서관 방문 영화 상영회와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증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위드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책 읽기와 독후활동, 특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장애인 이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 기기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 보조기기를 새롭게 구매·비치하는 등 장애 친화적 서비스 기반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증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자세한 사항은 구립 증산도서관 누리집(jsplib.or.kr)을 참고하거나 문화홍보팀(02-307-6030, 내선 201, 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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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212: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 모집 시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1&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저소득 가정 자녀의 교육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 후원금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할 경우 만기 시 720만 원과 이자까지 수령할 수 있어 근로 청년의 목돈 마련과 자립 기반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월 근로소득이 255만 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서울시 전체 모집 인원은 1만 명으로,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꿈나래통장’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80% 이하의 저소득 가구 중 만 14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약정 기간 동안 저축 시 저축액의 50%를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서울시 전체 모집 인원은 300명이며, 이 중 은평구 배정 인원은 13명이다.모집 기간은 8일부터 19일 18시까지이며,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신용조회, 서류심사,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11월 3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되며, 이후 약정 체결을 통해 저축이 시작된다.참여자에게는 매칭 적립금 외에도 금융교육, 재무 상담, 주거·법률·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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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212: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사업체 대상 경제총조사 실시...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대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0&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다. 조사 결과는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외국인 종사자 수,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매출 규모, 영업 기간 등으로, 사업체별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구성된다.조사는 비대면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함께 진행된다. 우선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조사 기간에 응답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12일부터 방문 조사를 시작해 7월 22일까지 진행한다.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구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사업체 대표자와 종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108: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여름철 식중독 집중 예방'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관리 점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 위생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선제적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추진 과제는 △위생 지도·점검 강화 △위생관리 자율점검표 제작·배부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등이다.구는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 냉장·냉동시설 온도 유지, 조리장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식중독 위험이 큰 김밥과 회 등 판매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해서는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를 제작·배부하고,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조리·배식까지 단계별 위생 상태를 진단해 업소별 여건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구민을 대상으로 손 씻기, 보관 온도 준수, 칼·도마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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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108: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노코드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시스템 구축… 지능화 행정 선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관내 건축·해체공사장과 사설위험시설물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해 온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모바일 시스템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건축·해체공사장이나 사설위험시설물 등의 정보가 세움터 및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등 내부 시스템에 국한돼, 현장 점검이나 긴급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 확인과 초동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은평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의 노코드플랫폼인 앱시트를 활용해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앱을 자체 구축했으며, 별도 예산 없이 개발해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현장 대응 체계도 대폭 개선됐다. 건축·해체공사장과 사설위험시설물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시설물의 상세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사고 및 민원 대응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또 기존의 종이 문서 중심의 점검 체계에서 벗어나 현장 점검부터 결과 보고까지 모바일로 처리해 ‘원스톱 종이 없는 행정’도 구축했다. 사고 대응 절차 검토와 업무 흐름에 맞춘 작성·공유가 가능한 체계를 구현했다.아울러 건축 인허가 데이터와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시설물 안전 정보를 통합 관리해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는 올해 시범 운영 과정에서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는 구청 내 안전관리 대상 시설물을 담당하는 다른 부서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은평구 관계자는 “그동안 내부 시스템에 묶여 있던 안전 데이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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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911: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용사 특별 단편 다큐멘터리 공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7&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은평구는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삶과 희생을 기록한 특별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nbsp;이번 다큐멘터리는 은평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6인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전용사들은 전쟁 발발 당시 기억과 입대 과정 등을 생생하게 증언했다.특히 이번 영상에는 전쟁 당시 영상과사진 자료가 활용돼 현장감을 높였다. 인터뷰 내용과 기록 영상을 함께 구성해 참전용사들의 경험과 시대상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인터뷰에 참여한 참전용사 6인은 은평구 호국영웅명비와 은평구청 은평인미디어스튜디오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은평구 공식 유튜브 와 연신내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은평구 관계자는 “뜻깊은 기념사진과 인터뷰 영상이 구민들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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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91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불광8구역 재개발 본격화… 공공지원 제도로 조합설립인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6&msection=2&ssection=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21일 불광동 600번지 일대인 불광8구역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불광8구역은 지난 2021년 12월 27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후 2024년 10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이어 2025년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올해 4월 18일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는 은평구에서 공공지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조합직접설립을 추진한 사례다.‘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은평구청장이 공공지원자로서 주민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고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조합설립으로 진행하여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 갈등 완화와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불광8구역은 정비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찾아가는 주민학교 및 전문가 상담 등 조합직접설립에 필요한 은평구의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주민들의 참여로 토지등소유자 조합설립 동의율 77%를 달성했다.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면적이 13,145.1㎡인 해당 지역에 321세대,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불광역 먹자골목과 연계한 연도형 상가 배치와 공영주차장 설치 등이 계획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등 정비사업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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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814: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태양열 간식 만들고 도장 찍고’… 은평구 ‘2026 은평 환경한마당’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5&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다음 달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응암역 3번 출구 앞 은평 너른마당에서 ‘2026 은평 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3회 은평환경교육주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은평구 환경교육센터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구립 공공도서관 등 지역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홍보·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태양열 오븐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와 폐현수막 재활용 컬러 퍼포먼스 등 체험형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환경한마당은 모바일 도장 찍기(스탬프 투어)를 도입해 종이 없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되며, 완주자에게는 향후 환경교육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환경보전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 뱃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사회관계망(SNS) 참여, 폴라로이드 촬영 등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한마당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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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814:1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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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요리로 소통하는 ‘1인가구 소셜다이닝’ 1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4&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2026년도 1인가구 소셜다이닝’ 1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1인가구 소셜다이닝’은 불균형·불규칙한 식사 습관과 외로움·고립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에 요리교실과 소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1인가구 중장년 SOL다이닝’과 ‘1인가구 청년 은솔e음 소셜다이닝’ 2개 부문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중장년 1인가구 15인, 청년 1인가구 9인이다.선정된 참가자는 세계 가정식 및 기초요리, 건강식 만들기 요리교실 4회와 소통 프로그램 1회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4주간 운영되며 연간 총 4기수를 모집할 예정이다. 단, 7월과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참여 희망자는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 세부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또는 1인가구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은평구 관계자는 “1인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일상 속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것은 안정적인 삶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프로그램이 요리를 매개로 이웃과 교류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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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711: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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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26일 발생한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이날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사고 대응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관내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교량, 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 총 8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아울러 금일 예보된 강우와 강풍에 대비해 대형 공사장과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은평구 관계자는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재난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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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711:3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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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해외 유입 홍역 위험 가중...“출국 전 백신 접종 확인해야”]]></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최근 해외유입으로 인한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예방백신 접종 확인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 홍역 환자 대부분은 해외유입 관련 사례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주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홍역 유행이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위험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발진성 감염병으로,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정도로 전파력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은평구보건소는 구민들의 안전한 해외여행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여행 단계별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해외여행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2회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접종 이력이 없거나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출국 4~6주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권고된다. 또한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여행 중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으며 안전한 물을 이용해야 한다. 또한 발열·기침·발진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귀국 후에는 일정 기간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발열이나 발진,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때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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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611:4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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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주민 체감 행정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19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전 주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위원들의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는 △주민 체감도 △적극성·전문성·창의성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은평구는 이날 심사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협업 우수팀 1팀을 선정했으며, 지방공공기관(은평구시설관리공단·은평문화재단) 적극행정 우수직원 2명도 함께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우수사례로는 △(최우수)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건강관리 △(우수)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우수)녹번역 3번 출구 승강기 이설 공사 △(장려)주식 매각을 통한 고질 체납지방세 1억 원 징수 △(장려)체력인증센터 기반 주민참여형 건강관리 통합모델 구축 △(협업 우수)돈 내고 버려지는 유출 지하수를 구파발천 생명수로 전환 등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 건강관리’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건강관리를 위한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치매 관리 부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노인 일자리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수상 결과에 따라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지방공공기관을 포함한 선정자 전원에게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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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611:3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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