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국민의 미래를 여는 통합과 계혁의 정치 다짐
은평구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채근배의원과 김판수신사2동 당협위원장이 자유한국당을 탈강하고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지난 당 31일국민통합희망포럼 사무실에서 가진 입당식에세 채근배의원은 “그동안 몸담았던 자유 한국당을 떠나 건전한 통합개혁 보수를 통해 깨끗하고 따뜻한 대민국을 그리고 늘 구민을 섬기며 행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바른정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채근배구의원은 진정 고뇌의 힘든 시간과 많은 분들의 진정어린 충고를 되새기며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정치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정의하고 정치가 바로서야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며 서로의 진영논리에 빠져 남탓마을 하며 반댜를 위한 반대 반성도 첵임도 희망도 보여주지 않는 국민의 삶을 돌보지 못하고 낡고 부패한 기득권 세력과 국민을 힘들게 하는 무책임하고 수구적인 진보 그래서 지역과 계층간 갈등만 조장하는 현실의 모습에서 깊은 정망감을 느끼며 민생은 돌볼 겨를도 없이 그들만의 리그에 빠져 양 극단을 치닫는 정치는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채근배의원은 이어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마음으로 오직 국가와 은평구민만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 은평구민과 함께 하는 정치 은평구민을 아끼는 정치 은평구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를 바른정당에서 다시 시작하며 국가의국민의 미래를 여는 통합과 계혁의 정치를 바른정당에서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채근배의원은 새로 도전하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신다면 다시금 깨끗하고 따뜻한 대한민국과 은평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디고 다짐하기도 했다.
신성섭 바른정당 은평갑위원장은 이들에게 입당원서를 제출받고 당 뱃지를 달아주며 이들의 입당은 환연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