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난방 : 대통령중임제 개헌 논의를 위한 시민평의회
더불어민주당 초선인 박주민, 김경수, 이재정 의원이 공동주최로 개헌을 앞두고 ‘중구난방: 대통령중임제 개헌 논의를 위한 시민평의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헌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이번 자리는 2월 11일 일요일 4시 합정동에 스테이라운지(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00-10)에서 열린다.
2월 국회 개헌 논의를 앞두고 국회의원이 직접 시민들의 원탁토론에 참여하여 대통령중임제 권력구조 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개헌 논의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정치효능감을 제고하려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경수, 이재정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주민 의원이 10분간 발제를 진행하면 송기헌 의원 등 개헌에 관심이 있는 초선의원들이 참석해 퍼실리에이터로서 조별토론에 참여한 후 조별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 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세 국회의원 측은 “지금으로써는 대통령 중임제가 가장 적합하다고 보고 시민들과 함께 권력구조 개편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열어 놓고 시민분들의 의견을 들어 국회에서 진행되는 개헌 논의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참가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은 아래 주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