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재정여건에 맞는 예산편성 및 집행을 통해 재정인센티브 2천만원 확보
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7. 지방재정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2천만원을 받았으며 2014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에서 은평구는 예산현액 6,785억원 중 5,998억원을 집행, 최종 집행률 약 90%를 달성하여 행정안전부의 기초자치단체 집행목표인 84.2%를 초과달성하였다.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연초부터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장애요인 점검 및 대책마련을 위한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일자리사업 등 구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재정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였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합심해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을 이끌어 내 매우 뿌듯하다”며 “금년에도 연초부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