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일 전 은평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평범한 일상
지난 3일 전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연신교회에서 ‘오늘도 북한산에 오르다’ 북 콘서트를 열고 오는 6, 13 동시지방선거에서 구청장 도전에 대한 꿈을 일궜다.
이성일 전 이사장은 은평구 토박이로서 자신이 살아온 신념을 물론 50대 사회인으로서 느낀 신념을 비교적 담담하고 비범하게 그렸다.
자신이 쓴 책의 머리에 행복은 늘고 격차는 좁아지는 멋진 세상이라는 친필 글귀가 짓;ᅟᅵᆫ으; 철학을 말해주는 것 같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 어디 계세요?”
이성일 전 이사장이 북 콘서트 단상에 오르면서의 첫 일성이다,
그의 이 같은 말과 행동은 작년에 전 은평구청장이었던 이배영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현재 암 트병 중이시라는 애틋한 말이 울림으로 다가선다ㅣ.
문학과 예술을 좋아 한다는 사회자의 말처럼 그는 참으로 투박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다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그의 저서 “오늘도 북한산에 오르다”의 전반부에는 자신이 50대 가장으로써 아이의 아빠로서 그리고 남편과 아들로써 일상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천천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렸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자신이 전문 경영인으로써 또한 행정가로써 정치인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제시하는 한편 자신의 철학과 비젼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