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토크콘서트 ‘서울 강남’에서 개최
MB구속 총정리특집...주진우 기자 특별게스트 출연
안민석,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4월 5일 저녁 7시 서울시 신사동 윤당아트홀(강남구 언주로 844 윤당빌딩 7층, 압구정역 도보 10분)에서 ‘뭉쳐야 뜬다’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뭉쳐야 뜬다’ 토크콘서트는 안민석 국회의원과, 박주민 국회의원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지역투어 패키지로, 지난 1월 11일 포천을 시작으로 14번째다.
두 국회의원은 팟캐스트에 함께 출연하여 ‘민주당 지지율이 극히 낮은 지역에 직접 가서 국민과 소통해보자’는 취지로 이번 투어를 시작한 이래, 경북 포항, 구미, 안동, 대구광역시, 경남 함안, 통영과 고성, 울산광역시, 강원도 화천(DMZ권), 동해․삼척․강릉, 충북 옥천, 충주, 경기 강화와 포천 등을 다닌 바 있다. 서울시에서는 처음으로 강남구에서 ‘뭉쳐야 뜬다’를 진행하는 것이다.
14번째 강남 토크콘서트에서는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하여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하여 의혹제기와 추적과정 등 총정리와 함께 MB정부 국정원 댓글사건 등 앞으로의 남은 과제 등도 짚어볼 계획이다.
1부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에 대하여 박주민, 안민석 국회의원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두 의원과 주진우 기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현희 강남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도 참석해 구미 ‘뭉쳐야뜬다’ 참여 소감 등을 이야기할 계획이다. 토크콘서트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