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정보 허브구축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 교류 협약 체결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과 은평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마은주)는 3월 14일 지역사회 치매 정보 허브구축과 대국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은평구립도서관과 은평구치매지원센터는 향후 치매에 대한 정보제공 및 치매 예방 촉진 지역 인프라 구축, 치매 관련 협력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사업 홍보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극복을 위한 양 기관의 전문가 교류 및 자문을 상호 지원하게 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2016년부터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되어, 종합자료실내에 치매 관련 정보 코너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료를 확충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협력프로그램으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독서 활동 프로그램 ‘청소년 독서 동아리 <Book Chef>와 함께하는 책세상’을 기획하고 있으며, 오는 여름방학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한 도서관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은 도서관의 중요한 역할이다. 이번 은평구치매지원센터와의 협력 체결로 지역사회의 치매예방 및 치매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많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고 사회에 만연한 부정적인 치매 인식개선에 한발 내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 도서관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은 도서관의 중요한 역할이다. 이번 은평구치매지원센터와의 협력 체결로 지역사회의 치매예방 및 치매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많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고, 사회에 만연한 부정적인 치매 인식개선에 한발 내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 문의 : 은평구립도서관 종합자료실 02)385-1671~4(내선 217,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