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은평구의회 임기 마지막 책임 은
평구의회는 제7대 후반기 은평구의회 성흠제 의장이 지난 4월 30일 서울시시의원 출마로 사직함에 따라 5월 1일 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제7대 후반기 잔여기간을 소심향 부의장을 의장 직무대리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따라서 소심향 의장(자유한국당, 불광1․2동) 직무대리는 6월 말까지 제7대 은평구의회 임기 마지막 2개월을 책임지게 되었다.
소심향 의장 직무대리는 제7대 후반기 은평구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는 등 많은 경험과 경륜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소심향 의장 직무대리는 “비록 짧은 시간이라도 은평구의회가 구민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구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분담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구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불가피하게 의장이 사퇴했지만 은평구민의 행복과 안전에는 밤낮이 있을 수 없다”며 “은평구의 행정과 의정활동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제7대 은평구의회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집행부에 대한 감시감독을 소홀히 하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소임에 충실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