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미경, 한국당 홍인정, 미래당 이익주 삼파전으로
말고 많고 탈도 많고 썰도 많던 더불어민주당 은평구청장 후보가 드디어 김미경 전 서울시 의원으로 최종 낙점 되면서 지루했던 경선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김미경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홍인정 예비후보 바른마래당 이익주 예비후보가 은평구정장 자리를 놓고 혈전을 벌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권리당원과 일반시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성호 예비후보와 김미경 예비후보를 최종 경선대상에 올렸다.
경선결과를 보면 39,99%를 얻은 김미경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했고 19,68%를 얻은 김성호 예비후보가 2위 15,495%를 얻은 장창익 예비후보가 3위 15,19%의 장우윤 예비후보가 4위를 11,61%의 이순자 예비후보가 5위 그리고 8,63%의 이성일 예비후보가 6위를 차지했었다.
에초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총 8명의 예비후보들 중 김성호, 이성일, 장창익, 이순자 4명의 예비후보로 압축시켜 경선을 치르려고 했으나 경선에 탈락했던 예비후보들이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하여 결국 김미경 예비후보와 장우윤 예비후보를 다시 경선대상에 포함하여 총 6명을 포함하여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한 것이다.
이날의 경선은 1차 경선에서 50%이상을 획득한 예비후보가 있으면 50%이상 획득한 예비후보를 더불어민주당 구청장 후보로 확정하고 그런 경우가 없을 경우 4명의 d{비후보를 탈락시키고 나머지 2명으로 최종 경선을 치흔다는 방침이었다.
예비경선 이튿날인 12일과 13일 다시 두명의 예비후보를 압축시켜 경선을 치르도록 한 결과 김미경 예비후보가 압승을 거둠으로써 6,13 지방선거를 치르도록 구도가 짜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