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2018년도 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월부터 11월까지 생활인문학 <일상 속 작은 인문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생활인문학 프로그램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문학’, ‘수납과 정리’, ‘환경과 건강’이라는 총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6월 말부터 ‘문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인 ‘문학’은 총 7주간의 시 창작 프로그램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 이론을 김기택의 <멸치>, 장석남의 <배를 밀며>, 오규원의 <밤과 별>을 예시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직접 시를 창작하는 시간을 가지며 본인의 시를 녹음하고 낭독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된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생활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일상으로 끌어들여 보다 풍성한 삶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에서 볼 수 있다.
문의 사항 02-6431-6400 (내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