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물어 민주당 김미경 후보 높은 지지율로 구청장 당선
서울시의원 전원 더물어민주당 싹 쓸이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을 등에 업은 파란색 물결의 쓰나미가 은평구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길고도 지루했던 선의의 샅바 싸움의 결말이 드디어 6,13 투표를 통해 결판을 본 것이다,
은평구민의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은평구청장 선거의 결과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김미경 후보가 155,818표 66,55%의 높은 지지율을 얻어 54,258표 23,17%를 얻은 자유한국당 홍인정 후보와 24,055표 10,27%를 얻은 바른미래당 이익주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고 향후 50만 은평구민의 살림살이 책임자로 결정 난 것이다
앞으로 서울시의회로 진출해 은평구민의 복지 등을 책임 질 시의원 선거 역시 파란색 물결을 막을 수는 없었다,
제 1선거구의 경우 더불어 민주당의 성흠재후보가 31,560표 62,51%를 얻어 13,530표 26,79%를 얻은 자유한국당 이명제 후보와 5,396표 10,68%를 얻은 바른미래당 노홍식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시의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제2 선거구 역시 더불어 민주당의 이병도후보가 40,576표 64,90%를 얻어 14,720표 23,57%를 획득한 자유한국당 조수학 후보와 7,147표 11,44%를 얻은 바른미래당 김현숙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시의원에 당선 되었다.
제 3선거구도 물론 더불어민주당의 전직 구의원 출신 권순선 후보가 34,255표 61,95%를 획득해 14,142표 26,4%를 얻은 자유한국당 고영호 후보와 4,689표 8,76% 바른미래당 김형종 후보 그리고 467표 0,87%를 획득한 홍익당 윤형식 후보를 큰 표차이로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고 서울시의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제 4선거구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41,789표 61,60%를 얻은 전직 시의원 출신 더불어 민주당 이현찬 후보가 16,328표 21,86% 자유한국당 남기정 후보와 7,578표 11,53%를 얻은 바른 미래당 고연옥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서울 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