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17선 중 겨우 3석에 그쳐
6,13 전국 동시지방선거 은평구 구의원 선거에서도 파란색 물결의 쓰나미는 어김없이 밀어 닥쳤다.
17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5,13 동시지방선거에서도 3인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라 선거구와 마선거구 사선거구 3곳에서만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 되었을 뿐 더불어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나머지 의석과 비례대표까지 싹쓸이 하는 이변을 낳았다.
녹번동과 응암 1동의 가선거구의 경우 더불어 민주당의 정남형 후보와 전직 구의원 출신 박용근 후보가 11,659표 42,13%와 5,926표 21,41%를 얻어 나란히 동반 당선 되었다.
응암2동과 응암3동의 나선거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더불어 민주당의 송영창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의 나순애 후보가 각 각 9,265표 42,04%와 5,070표 22,95%를 얻어 나란히 은평구의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3인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역촌동, 신사1동의 다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 민주당의 강용운 오덕수 후보가 15,015표 40,79%와 5,904표 16,04%로 나란히 은평구의회로 향했고 7,176표 19,49%를 얻은 자유한국당 황재원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라선거애서는 더불어 민주당 권인경 후보가 14,111표 55,09%로 당선을 거머 쥐었고 자유한국당의 양기열 후보가 6,352표 24,79%로 당선 확정 되었다
마 선거구에서도 역시 더불어 민주당의 이연옥 후보와 김진회 후보가 12,553표 45,89%와 5,938표 21,71%로 나란히 동반 당선 되었다.
바선거구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정준호 후보가 15,865표 45,32%로 당선을 확정 지었고 자유한국당 신봉규 후보가 6,553표 18,72%로 기사회생 했다.
사선거구애서도 더불어 민주당 기노만 후보가 12,150표 39,94%와 더불어 민주당 조정환 후보가 6,640표 21,82%로 나란히 은평구의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비례대표 역시 더불어 민주당이 150,376표를 얻어 53,023에 그친 자유 한국당을 누르고 비례까지 싹쓸이 하는 이변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