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깨치는 역사 인문학 교실’실시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18 구립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 4色 인문학 씨앗 심기 3탄 실시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은평구청 이 주최하는 '2018 구립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3일~25일 3일간 ‘4色 인문학 씨앗 심기 3탄–역사 인문학 씨앗 심기 <3일만에 깨치는 역사 인문학 교실>’을 실시한다.
초등 2~4학년 어린이 및 부모 15쌍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의 역사’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과 함께 역사 보드게임 만들기 체험 및 서울역사박물관 탐방 활동을 병행하여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인문학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이번 역사 인문학 교실이 참여 어린이들로 하여금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로 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303,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