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 행사(길 위의 인문학 ‘우리의 서로 다른 시간’, 음악공연 ‘비올라, 바이올린 마음휴식’, 아빠놀이교실 및 다양한 도서 전시 및 행사)
응암정보도서관(관장 황성원)에서는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행사로 가을의 문을 열고자 한다.
9월 15일에는 ‘비올라, 바이올린의 마음휴식’으로 모차르트, 비발디, 헨델의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보는 시간에 이어 놀이를 통해 자녀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아빠놀이교실’로 우리 아이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9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가 될 것이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내가 제일 잘 나가’ 도서 전시를 진행한다. 2018년 상반기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책은 어떤 책이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올해의 한 책 도서로 선정된 ‘곰씨의 의자’와 ‘악당이 사는 집’을 읽고 다양한 형태로 감상화를 그려 전시한다.
종합자료실에는 ‘소설, 영화를 만나다 season2’, ‘지극히 사적인 도서 추천’, ‘글씨가 큰 만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소년 소녀들을 위한 교실 밖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도서 전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정부가 제정한 ‘2018년 책의 해’이다. 독서의 계절 가을의 문 앞, 응암정보도서관에서 따뜻한 책 한잔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신청접수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alib.or.kr)를 참고하거나 응암정보도서관(308-2320~1, 내선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