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 종료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인문학 탐방’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 인문학’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 속 부모들의 역할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경험을 넓히고자 마련되어,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강연 뿐 아니라 탐방까지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사업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녀교육 1차시 강연 ‘새로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를 시작으로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10회차로 진행되어 총 268 명이 참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요즘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에 대해 부모세대가 먼저 고민하고 배우는 모습에 은평구민의 높은 수준과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및 후기는 구립증산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jsplib.or.kr)또는, 길위의 인문학 공식 사이트(http://www.libraryonroad.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