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치매예방 위한 뇌인지 훈련 프로그램 경로당에서 진행 
은평구 응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이문)는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협력구축을 위하여 은평가리사니사회공헌단과 건강나눔 협약을 8월 28일(화)에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주민 및 고령층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관내 단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돌봄 공동체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에 참가한 은평가리사니사회공헌단(대표 염연신)은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단체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도움을 받으시는 분들이 더 좋아하시니 감사하다”며 “주변에 치매예방이 필요한 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바란다”고 전했다.
응암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이문)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이 확산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고령층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응암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오늘 협약에 함께한 기관처럼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복지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수 있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나눔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투명하고 촘촘한 복지그물망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