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0.26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오피니언
 
전체보기
의회
정치
선거
뉴스 홈 정치 의회 기사목록
 
이병도의원, 사회복지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해야
기사입력 2018-09-10 오후 1:40:00 | 최종수정 2018-09-10 13:40        


여성가족정책실 추경안 심사에서 강조

서울시의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6일 제28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정책실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 위험이 있는 여성 관련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예산의 우선 편성과 주기적인 안전점검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날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은 마포구 소재 ‘시립 청소녀건강센터(나는 봄)’의 지하주차장이 구조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구조물을 철거하고 이곳을 위기 십대여성 원예치료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한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이 의원은 청소녀건강센터 지하주차장의 안전진단을 하게 된 경위에 대해 질의했고, 여성가족정책실 관계자는 “시설 관리주체가 자체점검을 실시한 후 서울시에 요청을 해 현장점검을 한 결과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했다”고 설명하며, “소규모 취약시설인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안전점검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자, 소유자 또는 관계 행정기관의 장(이하 ‘소유자등’)이 요청하는 경우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고, 안전점검 결과 보수·보강 등의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소유자등은 이를 성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선언적 규정만 있다”며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또는 점검 후 사후조치에 대한 강제성이 없어 다수의 사회복지시설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병도 의원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시설에서 소유자등의 무관심이나 예산 문제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관련 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올해 7월까지 면세한도초과 휴대품 반입 규모 1,369억원
은평구의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속으로
의회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지방공공기관 319곳 정치활동 제한 내규 운영
기노만의원 구정질문
정병호의원 구정질문
강병원의원, 유별난 엄마 아니에요”
은평구의회 구정질문
유먕란의원 구정질문
권순선의원 구정질문
은평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주간 인기뉴스
무장애 숲길을 아이와 함께… 은평구, ‘유아차 데이’ 개최
무장애 숲길을 아이와 함께… 은..
은평구, 민선9기 공약정책 공론..
은평구, 정신건강의 날 맞아 ‘..
은평구, 중장년 무료 경제교육 ..
은평구,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에..
 
인기 포토뉴스
SNS로 전통시장과 상점가 맛집..
수색동, 우리들새마을금고와 ..
늘어난 집콕 생활, 팟캐스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은평구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명:21은평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52255ㅣ 등록일 2019년04월08일 | 발행.편집인: 장경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경근 ㅣ주소: 서울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7길 33 101호 TEL . 02-2285-0691 | FAX 02-356-5622 
Copyright(c)2026 21은평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