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증산정보도서관, 이명현 박사의 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 5회차 강연 성료구
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김상욱 교수의 <과학과 인간>과 하리하라의 <음식과학>
에 이어 마지막 강연으로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이야기>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강연을 진행한 이명현 박사는 세티(SETI)연구소 한국 책임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국천문연구원, 연세대 천문대 책임연구원, 네덜란드칼테인 천문학 연구소 연구원등을 역
임하였다. 대표저서로는 <이명현의 별헤는 밤>, <과학하고 앉아있네>, <외계생명체 탐사기>, <판
타스틱 과학 책장> 등이 있다. 또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질문있습니다>에 출연하여 인상 깊은
강연을 들려주었다.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 총 5회차 강의를 모두 수료한 수강생은 “천문학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했었던 우주와 별 이야기를 가깝고 쉬운 이야기로 접할 수 있어 유익하고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구립증산정보도서관 관계자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 인문학 속 과학을 만나다를 주제로 과학 분야에서 유명한 분들을 초대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지식 전달 매개체로서 역할을 다해 뿌듯하고 앞으로도 좋은 강연 프로그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