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로 건강한 신체와 바른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 도모
은평구 역촌동주민센터(동장 이기훈)와 경희대중앙태권도(관장 김용진)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가치관과 체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구현 실천을 위한 취약계층 문화‧체 육서비스 업무협약을 5월 16일에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서는 역촌동장 및 역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경희대 중앙 태권도 관장 등이 참여하여 관내 저소득층 초등학생(1~3학년) 어린이 대상으로 태권도 무상 교육 지원에 합의하였다.
경희대중앙태권도 관장은 “경제적인 여건으로 문화 체육프로그램에 취약한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나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건강한 신체 및 정서적 발달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자존감과 건전한 가치관을 키워주어 살아가는데 큰 덕목을 깨우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훈 역촌동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흔쾌히 지원해주신 관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역촌동은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서 신규 자원 발굴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