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사업의 ‘시대를 읽고 내일을 여는 시민인문학’ 1기 ‘환경·생태’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 열려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2019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시대를 읽고 내일을 여는 시민인문학’ 1기 프로그램인 <내일을 생각하는 환경이야기>를 진행한다.
생태학 박사이자 환경운동가인 박병상(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의 강의를 맡아 성인들을 대상으로 총 5회차 실시 하는 이번 수업은, 5월 27일 1회차 강의를 시작하여 환경의 달 6월 3일~24일 한 달 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구립 증산정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6월 ‘환경의 달’에 맞춰 환경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자 기획된 이번 강의에서는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사회문제로 대두된 환경 이슈들과 인류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돌아보고 도시와 생태 문제들을 심도 있게 고민 해 볼 예정이다.
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jsplib.or.kr)를 참고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1)으로 문의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