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명지대 도서관 상호 협정 체결에 따라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관장 김종철)과 명지대학교 도서관(관장 권나현)은 2019년 2월 28일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을 위해 ‘도서관 간의 상호협력’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6월 25일부터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의 회원은 명지대 도서관(방목학술정보관) 도서를 대출할 수 있게 되었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의 회원은 1층 종합자료실에서 「이용등록요청서」를 발급받아 신분증을 지참하고 명지대학교 도서관에 등록하면 당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명지대학교 도서관의 도서 대출 가능 권수는 5권이며 14일까지 이용이 가능(연장불가)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 도서관으로서 기본교양자료를 우선 구비 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전문자료를 보유한 명지대학교 도서관과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다. 지역주민에게 앞으로도 더 폭넓은 정보와 다양한 시설 및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307-6701~2,내선3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