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2019 상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과서엔 없는 이야기’를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매주 화, 목요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과서엔 없는 이야기’는 영화를 감상한 후 청소년이 영화 비평 능력을 함양하고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강의는 영화 <4등>과 청소년 인권, 영화 <서프러제트>, <셀마>와 청소년 참정권, 영화 <카트>, <내일을 위한 시간>과 노동 인권을 연관 지어 영화 비평 및 인권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담당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이 이번 강의를 통해 자신의 삶과 인권을 연결 지어 문제와 마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미디어 교육에 관한 관심을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www. enlib.or.kr)를 통해 공지된다.
문의 사항 02-6341-6400(내선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