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회화 배우기, 책과 함께 미술 공예품도 만들어보는 재능나눔 프로그램
응암정보도서관(관장 황성원)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에게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자신의 숨겨진 역량과 재능을 새로운 형태로 기부하는 것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이용자들이 미술, 음악,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국어 재능나눔 프로그램 <톡(Talk)!붙는 중국어>를 진행한다. 서울국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중국어 회화 표현을 배우는 시간으로 중국어의 기본 성조부터 길 찾을 때, 시간을 표현 할 때 등 다양한 중국어 회화표현을 배우는 시간이다.
또한 미술 공예품을 만들면서 이와 관련된 그림책도 읽어보는 <얼렁뚱땅 아티스트3>도 진행한다. 명지고등학교 2학년 미술동아리가 진행하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채만들기, 과자집 만들기 등 공예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 여름, 응암정보도서관에서 다양한 재능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신청접수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alib.or.kr)를 참고하거나 응암정보도서관(308-2320~1, 내선11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