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림자극과 작가와 만남 등 다양한 창의독후활동 진행해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는 2019년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빛과 그림자로 만나는 고 녀석 맛있겠다’ 와 ‘전민걸 작가와의 만남 바삭바삭 갈매기’ 프로그램을 총 51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빛과 그림자로 만나는 고 녀석 맛있겠다’는 독서동아리 세솔꿈지가 8월 7일(수) 작은도서관 11개소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자극 관람 후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 그림자극을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8월 8일(목)에는 ‘바삭바삭 갈매기’의 저자 전민걸 작가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고 제작 동기 소개 및 캐릭터 제작과정을 이야기 한 뒤 각자 나만의 이야기 주인공을 만들어 보는 등 책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독후활동을 진행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지속적인 공공-작은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작은도서관 이용 및 홍보에도 꾸준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