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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립도서관,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길 위의 인문학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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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9-08-23 오후 3:22:00 | 최종수정 2019-08-23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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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주제로 한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 운영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 운동사에서 올바른 역사관을 배우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지난 7월 연천중학교, 동명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차 3.1운동의 전개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탄생 ▲2차 상해임정, 대한민국을 세우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396명이 참여하였다. 3차 프로그램은 오는 9월 ‘건축가 엄마와 함께 서울 옛길 느리게 걷기’ 최경숙 작가를 초청하여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고종과 문화독립운동가들’을 주제로 강연 및 탐방을 진행한다. 인문학 강연에 관심 있는 성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eplib.or.kr)를 참조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 문화홍보팀(385-1671, 내선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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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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