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 전시, 독서의 달 프로그램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독서의 달 9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 동아리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태프로그램, 독서의 달 행사를 비롯해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9월 18일과 19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생태프로그램 ‘나무를 지켜라’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나무」를 읽고 식물에 대한 소중함과 식물 보호방법을 알아보고 자신만의 나무를 만들어 본다. 9월 생태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오늘날이 얼마나 식물이 살기 힘든 환경인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식물을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라진 역사와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인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동화책이랑 놀자 35기, ‘열매달, 하늘연달’이 9월 9일, 11일, 25일, 26일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호랑이 형님」과 「깜박깜박 도깨비」를 읽고 ‘호랑이 형님 꾸미기’와 ‘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등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고 우리 민족의 역사가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화책이랑 놀자’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 중 잘못된 부분이 어디인지 원래 이야기는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독서 동아리가 진행된다. 9월 3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4시부터 30분 동안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그에 따른 재밌는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동아리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를 통해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독서의 달을 맞아 특별히 진행 되는 프로그램들도 있다. 이번 독서의 달 주제가 전래동화인 만큼 전통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9월 23일 오후 4시부터 7 ~ 9세를 대상으로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다 같이 팡팡팡’은 「날아라! 똥제기」를 읽고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제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전래동화를 주제로 전시하고 가로세로 퀴즈를 풀어보는 ‘책 나와라 뚝딱!’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과 역사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킬 수 있다.
위 독서동아리 활동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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