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여름밤, 동네 야외무대에서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음악회
응암2동 주민센터에서는 8월 23일 저녁 관내 주민들에게 시원한 야외무대에서 이웃과 즐길 수 있는 「한여름밤의 음악회」 공연을 개최하였다.
응암2동 힐스테이트3차 커뮤니티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관내 주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까운 동네에서 평일 저녁 가족 및 이웃과 흥겹게 즐기며 남녀노소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연내용은 1부 카리테스앙상블의 2중주 연주와 2부 라클라쎄 성악 앙상블의 성악공연으로 꾸며져 친숙한 레퍼터리 선곡으로 관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
김인기응암2동장은 “평일 저녁 관내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미꽃과 막대사탕을 퍼퍼먼스로 제공 받은 어린이와 주민은 신나는 동네 음악회가 내년에도 제공되어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자주 제공받길 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