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1일 샌드아트 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샌드 아트 문화공연을 마련해 은평뉴타운도서관 개관 4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역주민 143명이 참여한 이 날 공연은 신기한 동화책 속 여행과 북극을 여행하는 사바나 동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공연 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모래를 만져보고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시간도 가졌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개관 4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은평뉴타운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용자와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 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