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민간연계 시민대학 사업의 일환, 총 3기 성황리에 마쳐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이 2019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사업 <시대를 읽고 내일을 여는 시민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사업은 시민들의 생애주기별 고민을 평생학습으로 풀고자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주관한 사업이다. 2019년 운영기관에 선정된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중장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환경’, ‘디자인’, ‘세대공감’을 주제로 각 5회차의 수업을 실시하였다.
지역 내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진행 된 이번 프로그램은 각 주제에 맞는 강의와 토론, 3D 업체 탐방, 3D 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15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시대를 고찰하고 그에 따른 고민들을 사유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담당자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성인들이 인문학적 경험과 새로운 분야를 접함으로써 일상 속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었던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해 준 지역 주민들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