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오는 11월 24일에 2019 상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월 너나들이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여성인권을 주제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상영할 예정이며, 이 영화는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장비 지원을 한 작품이다. 상영 후에는 강유가람, 손경화 감독과의 만남(GV)이 마련되어 있으며 영페미니스트로 활동한 감독의 이야기, 20대였을 때 페미니스트들이 가졌던 고민이 어떤 변화를 거치며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지 등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만나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해보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후 1시에 상영되며 감독과의 만남은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www. enlib.or.kr)를 통해 공지된다.
문의 사항 02-6341-6400(내선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