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등 프로그램
운영2019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12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연말에 어울리는 독서 동아리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태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12월 11일과 12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생태프로그램 ‘겨울을 찾아요’를 진행할 예정이다.「겨울이 사라졌다」를 읽고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 후 녹지 않는 눈사람을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12월 생태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또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점점 짙어지는 겨울의 분위기에 맞춰 맛있는 겨울철 주전부리에 대해 알아보는 동화책이랑 놀자 36기, ‘겨울 참 맛있구마!’가 12월 4일부터 19일 목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팥죽 할멈과 호랑이」와「고구마구마」를 읽고 ‘팥 호랑이 꾸미기’와 ‘고구마 사람 만들기’ 등 맛있는 겨울철 주전부리와 관련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동화책이랑 놀자’를 통해 겨울하면 떠오르는 간식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으며, 또한 추운 겨울날 따뜻한 간식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를 듣는 기분을 느껴보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독서 동아리가 진행된다.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4시부터 30분 동안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그에 따른 재밌는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동아리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를 통해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독서동아리 활동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