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오는 12월 12일 송민령의 「앎과 삶을 연결하는 뇌과학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민령의 뇌과학 연구소」,「여자의 뇌, 남자의 뇌 따윈 없어」를 쓴 저자 송민령은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젊은 뇌과학자다. 경향신문, 한겨레, 매일경제에서 뇌과학 기획기사를 연재하며 어렵게 느껴지는 뇌과학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고 재미있는 글로써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날 송민령 작가는 마음과 가장 긴밀하게 연결된 신체 기관인 뇌와 신경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에 대한 이해가 ‘타인’에 대한 이해로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 02-6431-6400 (내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