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의 행복한 동행으로 변화와 쇄신에 노력”포부 다짐
은평구의회(의장 이연옥)는 3일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위기와 변화를 화합과 도전으로 극복하자며 힘찬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이연옥 의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면서 "구민과의 행복한 동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변화와 쇄신에 힘을 모아달라" 고 당부했다.
의장 신년사에 이어 시무식에 참석한 의원 전원은 덕담을 주고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50만 구민의 대변자로서 구민과 항상 소통하며 구민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의회가 밑그림을 그려나가겠다는 힘찬 포부를 다짐했다.
한편 은평구의회는 2월 중순경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