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 나누기 위해 행사 진행
구산동(동장 김희령)에서는 지난 6월 3일 구산동 거주 저소득 독거어르신께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해드리는 ‘작은사랑 나눔식’을 가졌다.
구산동 직원들이 작은 성금을 마련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30분께 4가지 밑반찬(잡채, 장조림, 코다리조림, 조개젓갈)과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담근 얼갈이김치와 하계용 마스크, 초원찬방(대표 김정자)에서 기부해주신 불고기와 식혜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지원이 중단되었던 밑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게 되었다.
이영길 구산동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 돌아보고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김치와 하계용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희령 구산동장은 관내 어려운 독거어르신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두의 힘을 모아 따뜻한 사랑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