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도서관,
사고와 표현으로 확장되는 독서의 첫걸음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독서프로그램 <책을 멋지게 즐겨주는 방법, 서평과 독서토론>을 오는 6월 28일, 7월 5일에 걸쳐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분명 재밌게 읽었는데 모든 감상이 단순하게 끝난다. 내가 받은 느낌을 명료한 언어로 구체화시키고 표현해내는 것이 어렵다.’는 독자들에게 책을 멋지게 즐기는 방법 두 가지를 제시한다.
1차시(6/28)는 독서토론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며 책과 나를 연결하는 출력독서법에 대해 2차시(7/5)는 서평을 통해 언어를 정제하고 읽기에서 쓰기로 확장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참가자가 서평 실습을 위한 필독서를 읽고 오면 추후 온라인 첨삭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박종범 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독서동아리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폭넓은 독서경험을 위한 소통 창구와 기회를 계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문의 사항 02-6341-6400(내선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