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확진자(은평구 갈현2동 거주, 여, 60대)는 강남 명성하우징 확진자
은평구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6월 10일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은평 40번 확진자(은평구 갈현2동 거주, 여, 60대)는 강남 명성하우징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며 자가격리 중 10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10일 18시 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완료하였다.
새로 발생한 확진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확인된 추가정보에 대하여는 은평구청 홈페이지(www.ep.g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수도권 내 코로나19 감염이 점차 늘고있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는 더운 여름이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철처히 착용해 주시고,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