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1인 가구(만19세~만39세) 대상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민간건물 거주자
은평구는 청년층의 공정한 주거 출발을 지원하고, 주거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2020 서울 청년 월세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다.
중위소득 120%이하 청년 1인 가구(만19세~만39세),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민간 건물 거주자로 주민등록 및 실제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1인 가구가 해당된다
청년 1인 가구 5천명에게 월 20만원 임차료를 지원해주며 최대 10개월까지 생애 1회만 받을 수 있으며 임차보증금과 차량 시가 표준액을 합산한 금액이 낮은순위부터 우선 선정한다.
모집은 2020년 6월 16일 09시부터 ~ 6월 29일18시까지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주거포털(http://housing.seoul.go.kr)’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상담센터(02-2133-1337~1339)와 다산콜센터(120), 서울시 주택정책과(02-2133-7701-7706)로 상담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정보를 알지 못하여 신청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활용하여 높은 임차료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