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수색동(동장 박영미)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목)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연막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 활동은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였고 모기의 활동이 많은 저녁 시간에 야산에 인접한 거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수색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매해 여름이 되면 모기와 파리 같은 해충이 많아 불편하고 불안했는데 이번 연막방역 실시로 든든하고 안전한 마음이 생겼다”고 하였고 또 다른 주민은 “요즘 일본 뇌염모기가 발견되었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 더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방역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수색동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20일과 4월 21일, 5월 26일, 6월 19일 총 4차례 방역을 실시하였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 22일에 연막 방역을 진행하였다. 특히 주민 거주 밀집 지역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시행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통장협의회는 많은 노력을 하였다.
수색동 통장협의회 김동연 회장은 “야산에 인접한 지역에 연막 소독을 하여 해충이 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편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미 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데 수색동 통장협의회에서 정기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였고 “일본뇌염바이러스나 지카바이러스 같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주민들을 든든하게 지키는 통장협의회에 항상 감사하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