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강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침체된 서울시 서북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장따라 나 혼자 걷기’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따라 나 혼자 걷기’ 캠페인은, 6.25 ~ 7.15 기간에, 코로나19 재확산 등 장기화 상황으로 지친 임직원 심신을 달래고, 은평구 ․ 서대문구 ․ 마포구가 함께, 지역 시장을 지나는 코스를 걷고,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상품 구매 등을 목적으로 실시한 것이다.
공단 이강무 이사장은 “우리공단 임직원은 서울 서북권 지역경제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상생발전의 가치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공단 임직원은, “서울 지역 3개지역이 함께 ‘시장따라 걷기’를 실시함으로써, 지역경제 살리기로 하나되는 시간을 갖게되어 기뻤으며 모두가 상호배려와 나눔으로 코로나19 상황을 현명하게 이겨내길 바라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