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북스타트 프로그램 <내 손으로 만드는 아기 턱받이>
운영응암정보도서관(관장 황성원)은 2020 북스타트 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산모 또는 예비 산모와 배우자를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소개하고 퀼트 이용해 직접 아기 용품을 만들어 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아기 턱받이>를 운영하고자 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북스타트는 아기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며 아기와 부모가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형 북스타트 사업은 2019년 8월부터 0~18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이에 맞춰 우리 도서관에서는 아기들에게 도서 두 권과 각종 기념품이 포함된 책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2020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은 19~35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도 확대되어 책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응암정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2020 북스타트 프로그램 <내 손으로 만드는 아기 턱받이>는 산모 혹은 예비산모와 배우자들에게 북스타트 사업 소개와 의미를 소개하고 「친절한 퀼트 DIY」등을 저술한 이정실 강사와 함께 간단한 퀼트 기법을 이용하여 턱받이를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진행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올 가을, 응암정보도서관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턱받이 작품도 만들고 북스타트의 의미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
신청접수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alib.or.kr)를 참고하거나 응암정보도서관(308-2320~1, 내선10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