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과 스카프 직접 제작하여 은평소방서에 전달
갈현1동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에서는 “2020년 바늘 한 땀 사랑 전달” 사업을 통해 방석과 스카프를 제작하여 지난 11월 17일 은평소방서에 전달하였다.
이번 사업에서는 갈현1동 주민센터 2층의 주민 참여 공간의 이름이자 주민자치회 분과명인 마을활력소에서 주민들이 재봉 강사를 초빙하고 재봉기술을 배웠다. 이렇게 익힌 재봉기술을 활용하여 방석 25개, 스카프 37개, 마스크 끈 80개 등을 제작하여 이웃에 나눔하였다.
마을활력소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면서 다양한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마을활력소가 갈현1동 주민소통의 주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갈현1동 주민자치회(회장 조현구)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으며 앞으로도 마을활력소를 활기차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갈현1동 안경식 동장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이 뒷받침한 민관협력의 우수사례이며 앞으로도 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