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갈현1동(동장 안경식)은 12월 3일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주민들을 위해 갈현교회에서 6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갈현교회 김건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상품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상품권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크게 줄거나 퇴사 또는 폐업한 저소득 22가구에게 각 3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안경식 갈현1동장은 “코로나19 위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갈현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