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첫 번째 질문입니다.
구산동 24, 25, 26, 27통은 대략 1192세대로 주민은약 2813명이 거주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으로 주민들의 보행길 및 차량 통행길 확장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본의원이 2015년 4월 제231회 임시회의 때 질의한 내용인데 아직까지 실행되지 않고 방치된 사업입니다.
이곳에 거주하시는 주민들께서는 311-1필지의 병목 현상 문제로 약 13년전 토지주께서 자기땅을 찿아 휀스를 치는 관계로 양방차량 진출입이 되지 않아 시비가 잦은 곳으로 동절기가 되면은 눈과 얼음이 녹지 않아서 미끄러지거나 사고가 빈번한 곳으로 도로과에서도 늦어도 2017년도까지는 토지주를 만나 병목현상 오목한 부분만이라도 매입하여 우리 구산동 주민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만 민선 7기 김미경 청장님께 다시 제안을 드립니다
311-1필지 통행로는 구산동 2800여 주민과 차량뿐만 아니라 서오능 쪽에서 구산동으로 진입 하다보면 간선 도로에 차량들이 정체가 되어서 이 골목길로 많이 이용하게 되므로 주민들간에 원성이 잦은 곳입니다.
구산동 311-1,2필지는 20여년 전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에 들어있는 토지로써 1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전통사찰보존 구역으로 지정되어 공익성 목적 외는 행사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병목현상 부지만 매입할 시에 226㎡로 약 68평으로 공시지가 플러스 1.3를 더하면 대략 5억 정도면 양방차량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또한 토지 311필지 전 대지가 2010㎡약 611평으로 토지 보상비가 공지시가+1.3하면 대략 45억 5,000만원쯤 됩니다.
청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구산동 308, 309번지 일대는 35도 경사 비탈길로 눈이오면 미끄러 뿐만 아니라 빌라나 작은 주택들이 들어있는 지역이라 주정차 시설이 아주 어려운 지역이므로 이 종교부지를 매입해서 구산동 308, 309번지 주민들에게 주차장을 만들어 주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정부로부터 특교를받아서 주차장을 건립 한다면 구산동 주민들의 숙원인 주차장도 만들어 주시고 우리 은평구의 자산도 늘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으리라고 생각되는데 청장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청장님! 이번 서울시나 은평구 예산을 보면 서울특별시 은평구고시 제2020-100호로 우리 은평구가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실시 계획작성 고시에 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고무적인 사항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데 사업 시행기간이 실시계획인가가 고시일로 부터 5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예시가 됩니다. 그러니 도로과에서도 이번만큼은 보류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구산동 주민의 13년 숙원사업이 꼭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