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화학물질의 발달과 미쳐 검증되지 못한 수많은 먹거리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또한 건강권을 담보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중에서도 학교의 급식은 민관이 함께 나서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급식의 질을 향상 시키고 철저하게 안전한 먹거리를 검증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한창 성장기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은 어른들이 책임지고 감당해 나가야 할 중요한 일이며 친환경 학교급식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영양을 공급받고 건강한 신체 발달로 이어져 장차 대한민국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 친환경 급식의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이에 본의원은 은평구 친환경 급식의 개선점에 대하여 사실 관계에 입각하여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은평구의 내년도 급식예산은 고등학생의 전면실시로 초.중고 포함하여 83억원에 이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막대한 국민의 세금이 급식예산으로 지출이 되지만 제대로 된 친환경 급식의 길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의 급식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식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GMO농산물은 우리들의 식탁을 크게 위협 할뿐 아니라 우리 국민의 각종 질병 증가에도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것을 각종 국내외 조사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GMO 농산물이 들어오기 시작한 건 미국의 몬산토사에 의하여 1996년부터 수입이 시작되어 점점 증가 하더니 2020년 현재에는 식용 GMO농산물 세계 최대 수입국이 되었습니다.
국내에 GMO농산물이 수입 되어 식용이 된 이후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질병 발생 상황은 크게 달라져 있습니다
자페증, 대장암. 비티민D결핍증, 자살률, 유방암, 치매증가율 부분에서 불명예스럽게도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당뇨 사망률, 공공의료비 증가, 의사방문 횟수 또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성조숙증이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선천기형아등 11개 질병 부분에서 우리나라 인구의 1/3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보고서는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현실입니다.
GMO도입 이후 한국인의 질병 증가율은 거의 모든 부분이 압도적 1위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과 어린아이들의 피해가 심각하며 연일 세계 최저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저출산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 도표를 보시면 그 실상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GMO농산물에 주의해야 할 것은 콩과 옥수수 그리고 밀가루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좋아하는 밀은 그 폐해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밀의 국내 자급률이 0.8%에 그치다 보니 우리나라는 연간 400만톤을 수입에 의존하는 세계 최대의 밀가루 수입국이 되었습니다.
수입하는 양에 비해 통관기준이 철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식약처의 미국산 농산물 통관기준은 특혜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