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은평구 불광1동 홀츠앤키즈맑은샘어린이집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주민센터에 성품을 기탁하였다.
이날 성품은 14일~16일 3일간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준비하여 가지고온 물품으로 마련되었다. 이렇게 준비된 라면은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 및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이 될 예정이다.
홀츠앤키즈맑은샘어린이집 김영순 원장은 “이번 성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원아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하여 준비되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불광1동 권정태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하여 이렇게 발 벗고 나서 주어서 감사하고 원생들이 정성껏 마련한 후원 물품과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