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어린이 브이로그 제작 특강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맞이하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 브이로그 제작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 <저는 집에서 잘 지내요>는 어린이들이 직접 집에서의 생활을 촬영, 편집한 후 짧은 영상편지를 덧붙여, 설에도 만나기 어려운 가족들에게 영상으로 안부를 전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저는 집에서 잘 지내요>는 설 연휴를 앞둔 2월 3~4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월 26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관 담당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랜 기간 만나지 못하고 있는 가족, 친지들에게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안부를 나누면 보다 특별한 새해맞이가 될 것 같다”고 밝히며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영상으로 인사를 전하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1월 18일부터 부분 개관하여 운영 중이며 평일은 9시~19시(금요일 제외), 주말은 9시~18시 사이 방문하여 도서 대출과 반납, 회원증 발급이 가능하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이외에도 어린이 대상 미술관 어플 이용 교육, 미디어 진로 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 중이며 신청 및 문의는 미디어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 사항 02-6341-6400(내선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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