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신문기자와 함께하는 직업탐구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오는 3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작가와 함께하는 미디어 진로특강<미디어 속 내일의 나를 만나다 2탄 <신문기자가 궁금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문기자가 궁금해?’는 현직 서울신문 기자로 활동 중인 박재홍 기자와 함께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기자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부터 기자가 갖춰야 할 덕목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우선 살펴본다. 그리고 현직 기자로서 실제로 기자들이 뉴스를 취재하는 방법과 기사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연이 진행된 이후에는 신문기자를 꿈꾸는 청소년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신문기자라는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청소년들의 진로계획수립에 도움이 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나 전화(미디어사업팀 02-6341-6400 내선 8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