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수정가결 등 6건의 안건처리로 6일간의 일정 마무리
은평구의회(의장 박용근)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으며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 안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 처리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기정예산액 대비 182억(2.03%)이 증가된 9,163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보면 ▲2021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은평구 추가경정예산안이 수정가결됐고 ▲서울특별시 은평구 행정정보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신봉규의원 대표발의) ▲(가칭)구립 성가정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가칭)구립 수색하나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가칭)구립 아이친구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은평구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
박용근 의장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삶과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집행부에서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통해 추경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