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의원 “소비자와 국민의 생명 지킬 좋은 법 통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 이루어 낼 것”
서울 은평을 강병원 국회의원(더불어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환경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이 8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생활화학제품안전특별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강병원 의원은 현재 더불어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환경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생활화학제품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가 임명되었다.
지난 3월 국회에서 수여한 ‘2016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환경 분야입법(폭스바겐 재발 방지법)을 통해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됨에 더불어, 이번 생활화학제품안전특별 위원회 위원장 추가 임명은 환경 분야에서 강의원의 높은 전문성과 입법성과가 인정되었음을 보여준다.
강병원 의원은 “그동안 정부가 유해화학물질을 일일이 관리 감독하다보니, 부도덕한 기업들이 행정의 사각지대를 악용해 위험한 장사를 계속 했다.”며 “기업이 잘못하면 강력한 징벌적 손해배상 조치로 그 죄를 확실히 물어야 한다. 관련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 된 상태, 꼭 통과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