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동주민센터(동장 김태두)와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해영) , 역촌한식부페(대표 이화동)는 5월 27일 11시 30분에 역촌한식부페에서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도시락 나눔을 위한 『나눔가게』협약식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나눔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화동 대표는 “이웃 가게의 뜻깊은 나눔을 통하여 감명을 받아 새롭게 나눔가게에 참여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사회가 하나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역촌한식부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부터 매월 30매의 무료식사쿠폰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구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가게』사업에 참여해 주신 이화동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 협약식을 계기로 점차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